길병원 본관에서 나와 주차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재작년엔 병원에 가려면 제가 혼자 감당할 수가 없어서 도와주는 사람이 더 필요했었고 작년 아맘때는 겨우겨우 제가 혼자 데리고 다녀올 수 있었는데..이제는 잡아주지 않아도 잘 걷네요.
첫댓글 맹구님 잘 걸으시네요~~항상 조심해야 해요...요양사님은 같이 동행 만하시나요?
전에는 요양사가 같이 갔는데 이제는 저 혼자 가도 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걸어가시는 뒷모습을 보니 균형도 잡혀있는듯 하네요.많이 좋아지신듯해서 기쁩니다.
지나번에는 빨리 걸으시는것이 불안 해 보였는데 걸음이 안정감 있게 보입니다.보살핌 덕분에 많이 좋아지셨어요.두분 몸과 마음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좋은 밤 되세요.
반가운 소식이네요~걷는모습도 꽤 안정적으로 보이네요.이대로 쭉~좋아지심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지극한 정성으로...참,반가운 일입니다.
아내의 정성으로 많이 좋아 지셨네요 거의 건강한 사람의 걸음 입니다 .
정말 많이 좋아지셨네요. 맹구님의 의지와 맹쌤의 보살핌이 이런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스틱을 좀 더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맹구님, 대단하세요!
선생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맹구 선생님 고맙습니다.잘 버텨 주시어 보람있습니다.
맹구샘자세가 넘좋아 지셨습니다댁에 오셔서정성가득한 좋은거 맛난거 드시고건강도 좋아지시고샘 덕분입니다병원에 그냥 계셨으면...많은거 배웁니다 샘^^
기쁜소식 이네요와 정말수고 하셨습니다지극정성이시니....
반가운 소식입니다빠른 완쾌 바랍니다
선생님 수고하신보람이 있으시겠습니다.너무 감사한일이네요.두분 오래도록건강하세요.
선생님이 댁에서 살뜰히 챙기신 식사와 가정에 계시니 안정된 덕이라 생각됩니다.선생님이 고생 많으셨네요.참으로 다행이십니다.제 남편도 2년전 서울에서 사위가 요양병원에 입원 시키자는걸 제가 우기고 내려와서 3등급 받고 있었는데 이번 재 심사에서 5등급을 받았답니다.그래도 밖에서는 손을 잡고 걸어서 저의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아프답니다.
저와 똑같으시군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오른쪽 팔을 잘 못 쓰고 요즘 병원에 다녀요. 어제도 대찬병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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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맹구님 잘 걸으시네요~~
항상 조심해야 해요...
요양사님은 같이 동행 만하시나요?
전에는 요양사가 같이 갔는데 이제는 저 혼자 가도 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걸어가시는 뒷모습을 보니 균형도 잡혀있는듯 하네요.
많이 좋아지신듯해서 기쁩니다.
지나번에는 빨리 걸으시는것이 불안 해 보였는데 걸음이 안정감 있게 보입니다.
보살핌 덕분에 많이 좋아지셨어요.
두분 몸과 마음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걷는모습도 꽤 안정적으로 보이네요.
이대로 쭉~좋아지심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지극한 정성으로...
참,반가운 일입니다.
아내의 정성으로 많이 좋아 지셨네요
거의 건강한 사람의 걸음 입니다 .
정말 많이 좋아지셨네요.
맹구님의 의지와 맹쌤의 보살핌이 이런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스틱을 좀 더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맹구님, 대단하세요!
선생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맹구 선생님 고맙습니다.잘 버텨 주시어 보람있습니다.
맹구샘
자세가 넘좋아 지셨습니다
댁에 오셔서
정성가득한
좋은거 맛난거 드시고
건강도 좋아지시고
샘 덕분입니다
병원에 그냥 계셨으면...
많은거 배웁니다 샘^^
기쁜소식 이네요
와 정말수고 하셨습니다
지극정성이시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빠른 완쾌 바랍니다
선생님 수고하신
보람이 있으시겠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선생님이 댁에서 살뜰히 챙기신 식사와 가정에 계시니 안정된 덕이라 생각됩니다.
선생님이 고생 많으셨네요.
참으로 다행이십니다.
제 남편도 2년전 서울에서 사위가 요양병원에 입원 시키자는걸 제가 우기고 내려와서 3등급 받고 있었는데 이번 재 심사에서 5등급을 받았답니다.
그래도 밖에서는 손을 잡고 걸어서 저의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아프답니다.
저와 똑같으시군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오른쪽 팔을 잘 못 쓰고 요즘 병원에 다녀요. 어제도 대찬병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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