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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병 예방과 간병 살얼음판 위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맹명희 추천 1 조회 504 26.03.13 16:14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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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큰일날뻔 했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넘어진것 같습니다

  • 26.03.13 17:04

    얼마나 놀라셨어요?
    제마음이 다 콩닥콩닥 하네요ㅠㅠ
    눈물이 날라고도하고..
    정말 하루하루를 마음 조이면서 보내시는 지기님 정말 오늘운이(?) 좋으십니다..힘내세요~

  • 26.03.13 17:08

    천만 다행이네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제맘이 더 쿵닥거리며 뛰네요
    오늘은 마음 편안하게 보내세요

  • 26.03.13 17:31

    다치신 데는 없는가요?
    쌤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 작성자 26.03.13 17:42

    네..다친데는 없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고 경비가 있는 곳은 ... 멀어서 제가 혼자 일으켜 주기가 엄청 힘들었습니다.

  • 26.03.13 17:41

    @맹명희 그러셨군요.
    마음이 아픕니다.

  • 26.03.13 18:33

    @맹명희 참 놀라셨겠어요
    그래두 눈썰미가 있으셔서
    바로 발견 했기에 다행입니다

    요새 요양보호사는 안오는가요?
    맹구님이 거구라서
    샘혼자 감당하기 힘드실텐데요

  • 작성자 26.03.13 18:35

    @곽은영(횡성)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일하고 가요..

  • 26.03.13 18:36

    @맹명희 잠깐하구 가는군요 ㅜ

  • 26.03.13 17:38

    놀라셨겠어요.
    가족이 주차장에서
    다치는 일이 많다고
    하든데 맹구 선생님이나
    맹선생님 큰일
    나실뻔 하셨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졸이셨을까요?
    가슴좀 쓸어 내리시고
    좀쉬세요.

  • 작성자 26.03.13 17:43

    전신에 소름이 쫙 돋더군요.

  • 26.03.13 17:41

    아이쿠!!얼마나 놀라셨어요?.
    잠시라도 곁을 지키셔야 하겠습니다.
    다치지 않으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 26.03.13 17:50

    세상에나 얼마나 놀라셨을지
    아찔합니다
    우리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노년의
    삶이 애닯습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할말을 잃었습니다

  • 작성자 26.03.13 17:51

    마음 달래느라 꽃 사진 찍었습니다. 꽃방으로 가보세요

  • 26.03.13 18:04

    얼 마나 놀라셨을까요.....
    천만다행이네요...

  • 26.03.13 18:42

    선생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가슴을 쓸어 내리셨겠어요
    그래도 바로 발견 하셨으니...
    따뜻한 차한잔 하시며 꽃구경
    하시면 좋겠어요

  • 에고-
    천만 다행이셔요
    어쩌다 넘어 지셨는지-
    맹구님
    소리라도 지르시지-ㅠ ㅠ

    걸어 다니실때
    왼손에 검은 봉다리- 위험 해요 혹시라도
    넘어 지시면
    짚어서 방어 해야지요-

  • 작성자 26.03.13 20:36

    불렀대요...불렀다는데...자동차 문은 닫혀있고...다 기어들어가는 작은 소리 밖에 못 내는 사람이라 차 엔진소리 때문에 하나도 안 들렸어요.

  • 작성자 26.03.14 14:24

    균형 조절용입니다.

    한 손에 지팡이가 있으니... 다른 손에도 조그만 무게라도 있는게 균형이 잘 잡히죠.

  • 26.03.13 20:14

    얼마나 얼마나 놀라셨습니까
    온몸에 소름이
    햐...
    진짜 놀랬습니다 샘^^

  • 26.03.13 20:14

    아그
    얼마나 놀래셨을찌
    공감 이 갑니다
    순간적이죠 사고는
    그나마
    잘 살펴 보셨내요
    이뿐꽃으로 위안 받으셔요
    혼자 힘들게 하시는거
    맹쎔님 건강도 염려 하셔야됩니다
    잘 쳉기셔요
    꽃도 소중하구
    맹구님도 소중하지만
    맹셈 건강 이 최고 에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3 20:22

  • 26.03.13 21:47

    큰일날뻔 하셨군요.
    많이 놀라셨겠지만 천만다행입니다.
    자동차 잠금장치 꼭하시고
    먼저태우시고
    나중에 내리시게 해야되실거 같네요.
    오늘하루가 참 길게 느끼셨겠습니다~~

  • 26.03.13 21:55

    아이구~~
    선생님~~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늘 조심 또조심입니다.

  • 26.03.13 22:21

    아이구~~선생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글 읽으면서 팔다리 힘이빠지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두분 청심환이라도 드셨음 좋을텐데요

  • 26.03.13 22:37

    에효~얼마나 놀라셨을까요ㆍ
    제가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천만다행 감사합니다 ㆍ선생님 건강도 염려되네요ᆢ
    두분께서 잘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 26.03.13 23:31

    애쓰십니다
    두분이 다 애쓰십니다

  • 26.03.14 06:17

    눌란 마음 어찌 다 말할까요 ?
    꽃 보시고 휴식과 안정 많이 취 하시고 마음 가다듬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3.14 06:21

    감사합니다.

  • 26.03.14 06:25

    @맹명희 우와~~~~ 감사합니다
    꽃들이 너무 아름답게 반겨주네요
    덕분에 제가 힐링 잘 하고니다.

  • 26.03.14 07:06

    선생님
    많이 놀랐셨을뗀데
    꽃사진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 26.03.14 08:17

    다리 건너가시는 것은 겨우 극복하셨는데
    또 이런 일을 겪으셨으니 얼마나 놀라셨을지 짐작 갑니다.
    정말 운 좋으셨다 생각하십시오.
    김 선생님과 외출하실 때는
    한동안 자꾸 놀랐던 일이 떠올라 힘드실 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3.14 10:54

    제가 운전을 아주 천천히 살살하는 사람이라 작은 걸림이 있더라도 넘어가지는 않았겠지만
    전에 쓰던 차였으면 아마도 옷깃이라도 밟았을 겁니다.
    새 차는 후진할 때 커다란 모니터에 바퀴 네 개가 다 나타나는 거라 뒷바퀴 옆에서 새우등 처럼 구부리고 있는 붉은 점퍼를 빨리 알아본 거죠.

  • 26.03.14 10:26

    @맹명희 마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26.03.14 11:32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글을 읽는저도
    놀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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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3.14 12:41

    에휴~~~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맹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지셔서~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 26.03.14 14:09

    천만다행입니다. SUV 차량의 장점이라면 시야가 세단보다 넓고 좌석이 넓은 반면에, 몸이 좀 불편한 분이 내릴 때 착지에 조심하지 않으면 낙상할 수 있다는 게 단점이지요.

  • 작성자 26.03.14 14:21

    착지 까지는 잘 했는데... 문 닫은 후 발이 빨리 떨어지질 않아서 그랬대요.

  • 작성자 26.03.14 14:23

    잠금장치 실행하고 왔습니다. 운전석에서 작동하는 거와 달라요..문을 각각 드라이버로 잠그는 거였습니다.

  • 26.03.14 15:34

    @맹명희
    안에서는 열 수 없도록 하셨다니 조금은 안심입니다.

  • 작성자 26.03.14 16:13

    @김병수(아마도난) 전에 타던 차였으면 큰일 날뻔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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