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05시에 아침
대충먹고 출발해서 지나다
왕골 베는곳에 멈추어 사진찍고
어르신하고 얘기 몇마디 주고받고
바삐 일하시는듯 하여 지인댁에 들러
커피한잔 마시고 8시30분 출항하는
배를 타려고 선수항에 도착
40여분 기다려서 탑승했네요.
객실에 올라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여러팀이 조개잡으러 왔다네요.
50여분만에 볼음도 도착
볼음 파출소에 들러서 소장님과
점심약속 해놓고 바다로 갔지요.
볼음 매표소 새로달아놓은 간판에 싱싱한
생선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아주 이쁘드만요.
파란 바다가 저를 반겨주네요
기분이 상쾌
바다를 배경으로 한컷 갯벌도 걷고
앗~~뜨거 뜨거워서 후퇴 ㅎ
갯내음이 폴폴나는 해당화 해변 봄에
오면 해당화꽃이 반겨주는 곳인데
해당화 열매가 이쁘게 익어가네요.
볼음도의 자랑 은행나무 입니다.
역시 백연이 이뽀요.
분홍이가 섭섭해 할까봐 얘도 이쁘다
해주고
꽃망울이 더 이쁜것도 같고
끝없이 펼쳐진 연밭입니다.
연꽃이 만개한 볼음저수지 얼마나
이쁜지요.한참멍때리고 구경삼매경
금강산도 식후경 12시에 예약
했으니 시간 맞추어 갔지요
계란찜.미역줄기볶음.오이상치.꼴뚜기.
조개탕등 백합죽에도 사장님이
밑반찬 여러가지 내주셔요.
특별 보너스로 게와 새우찜
죽이 나중에 나와서 먹다가 아참하고
찍었어요.또 소장님과 함께 했더니
오랫만에 이야기 나누다 깜빡요.
백합죽이 얼마나 맛난지
다 들 추가로 더 가져온죽 나누어
드셨답니다.
호래기)꼴뚜기생물 한접시 추가해서
먹고 왔네요.어찌나 싱싱하든지
집에 오는 배안에서 바다배경 몇장찍고
지금 이시간에 모하냐면요?
낚시왔지요.ㅎ
첫댓글 좋은 구경하시고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하시겠습니다.
아름다운 섬 이랍니다.
청정지역 이구요.
봄이면 제가 달래며
나물.쑥 뜯으러 가기도
하는곳이지요.
저섬 말고도
이쪽은 이쁘고
작은 섬들이
많습니다.
파도가 잔잔한날
가면 그냥 내차를
탄듯 하지요.
파란 하늘이 어느덧 가을이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 같아요
하늘도 이쁘고
바다도 이뽀서
넉을 놓고 구경했답니다.
가을하늘 같이
높아 젔드라구요.
볼음도 멋진 곳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멋진 풍경 언젠가 가 보고 싶네요.~^^
언제든 가세요.
섬은 거기에서
명희님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추운 겨울만 빼고
세계절이 다아름답지요.
덕분에 볼음도가있다는걸알았네요
사진으로구경도잘했네요
싱싱하니맛난것도드시고
잘다녀오셨군요
그리 멀지 않아요
언제함 다녀 가셔요.
해가 긴 봄이 여행하기좋은
계절이지요.
@김영옥 (인천) 감사합니다
보고싶은영옥님도만나고
구경도하고 봄이되면 날잡아봐야겠어요
우리나라두 좋은 곳
참 많아요
생전 첨보는 섬이지만 이쁘네요
횡성에서
여기는 끝에서 끝
언제 구경하실일이
거의 없아오니
구경 잘하셔요.ㅎ
섬은 저에게 고향처럼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볼음도에 가 보고싶네요 ㅎㅎ
언제 캠핑카
데리고 들어가세요.
오시길 잘했다
하실겁니다.
요리는 거의 직접 해드셔야
한다는것 명심하시구요.
갑자기 오는 손님
식사 못하신답니다.
민박이나 식당은
많지만 예약손님만
해드려요.
조용하게 지내다 오기 좋은 섬 같아요.
해당화 열매를 연시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
은행나무도 멋있네요.
예
아주좋은곳이랍니다.
해당화가 잘못했네요.
너무 이쁘니 홍시로
보셨으니요. ㅎㅎ
부러워요.
영옥님!
울산 태화강변도
너무 멋지잖아요.
재작년에 다녀왔어요.
볼음도에 봄에 나물캐러 가고싶네요
오셔유
무단 췌취는
벌금내시는점
감안 하시고
하셔야 합니다.
@김영옥 (인천) 에잉 그럼 못 하는 거죠ㅎ
좋은곳에. 좋은음식에
취미생활까지
완벽합니다
좋은곳 에서의
여유 부리면서
여행까지
줄거웠어요.
꼴뚜기가 먹고싶습니다 ㅎ ㅎ
꼴뚜기 저식당
가면 늘 나오네요.
배도 갖고계셔서
인심도 후하시네요.
가고싶었던 곳인데 아직못가고
사진으로 보니 좋은곳이구나
느껴집니다 청정지역이라 더
좋구요 덕분에 구경잘했어요
언젠가 한번
댕겨 오세요.
다녀오시면
제가 구석구석
못돌아 본곳도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