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병아리 사육장을
증설했습니다.
左에서 右로, 한 박스에서 두 박스로,
즉 원룸을 침실과 주방으로 분리해 주었습니다.
이유는 남은 알 2개도 파각이 시작됐걸랑요. ㅎ
7월 2일 청주에서 미처 부화하지 못한 알 3개를 가져와서
만 하루 만에 1개가 깨어났고
나머지 2개가 오늘 파각하기 시작했습니다.
3시간 후,
파각을 시작한 지 10시간여 만의 상태로 오늘 밤이나 내일이면 껍데기에서 탈출의 해방을 만끽할 것 같습니다.
먼저 태어난 기병이가 텃세나 부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후의 이야기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방금 삐약 소리가 나서 들여다 봤더니...
까망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희한합니다. 1번보다 2번이 먼저 깨고 나오리라고는 전혀 예측, 생각 못 했거든요.
첫댓글 기대합니다
아이들 성장기가 계속 궁굼합니다
방금 한 마리가 또...
부화에서 밀린아가들이
정성을들이니 예쁘게태어나네요
예쁘게 잘자라거라
기러기병아리들아~
방금 까망이가 깨고 나왔습니다.
어머나
신기합니다 ~
방금 까망이가 나왔는데, 1번이 아닌 2번이 먼저 나올 줄 몰랐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정성이 대단합니다
와~~~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