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부터 30일까지.
총 3주 12번 가기로 했는데
첫주에
3번가고
들째주에 2번가고
셋째주에 월요일 한번 가고
벌써 졸업이네요
서운하네요
벌써 끝났어요
총 6번 밖에 못 갔네요
사실 요즘 우리집 수도 계량기 앞에 물이 새드라고요
그래서 관리실에 연락하고
누수검사하니
우리집이 아닌 외부에서 샌다고
곤리실에서 고쳐야 한다고
해서
누수공사 사장님
오늘 최고 추운날 와서
현관문 활짝 열고 작은방 장농밑으로
수도 배관줄이 있어서
장농빼고 침대빼고 모든짐 거실로 옮겨놓고
방바닥 뜯어놓고
물을 빼야 물새는곳을 찾는다는데 계속 옥상 탱크에서 물이 나와 낼 한다고
철수 했어요
그럼 낼 집에 있어야 해서
낼 며느리 오지말라고 해서
이번 마지막주 안가고 끝나서 좀 서운하네요
손자 핑게로 맛난거 해서 다니니 좋았는데 더좀 잘해줄걸 싶고
미안해 지네요
첫댓글 아이구, 이 추운데 무슨 난리래요? 누수는 있는데 딱 집어 어딘지 못찾을땐 답답하죠.
오늘 제발 끝났으면 좋겠어요)
역시 할머니들은 손주사랑 지극하죠
에구 누수 잡는거 힘들던데
추운날 고생 하시겠네요
방바닥 마루를 맞춰야 하는데 내일까지 가는게 아닌지 싶네요
저의집도 싱크대 새로하면서 배관을 잘못해서 밑층에 물이 새서 보험처리했습니다
애쓰셨네요
잘 처리 되었군요
요즘 처럼 추운날 고생하시네요
그러나 손주들 보는 낙은 또
어쩐데요
그러니까요
오고가는길이 멀어도 재밋었는데 ㅎㅎ
에공 날씨도
추분데 고생
하셨네요.
멀고 힘들어도
손주 볼때가
더 잼났을걸요.
맛난것도 먹이면서
오물오물 먹는재미도
느끼시고 빨리 공사
끝내셔야겠어요.
이사 수준이네요.
그러게요
좀더 맛난거 사다 줄걸
과일이라도 사서 배달 시켜야 겠어요
넘 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아직 못찾고 있네요
언제 찾을지~~
저도 작년에 누수로 인해 고생 많이 해서 오유정 님 마음 알아요.
끝나고 다시 원래로 해 놓으려면 일이 많아지지요.
추운 날씨에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몸살 나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잘 드셔요.
고맙습니다
방을 다 뜯어 놓고도 아직 찾지 못 하고 있어요 잉잉잉
에고-
말이 안나오네요
잘 살펴서 누수로
인한 고장난것
찾아서 고치세요
내 마음이 심란
하네요-ㅠ.ㅠ
그러니까요
오늘도 아직 못찾고 있어요
얼른 찾아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님들께서 함께 걱정주시고 위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수탐지기 검사를 받아 보세요
첨단기술로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공사범위가 줄어 들어요.
오늘 이틀째 문 다열어놓고
이제 지치네요
누수는 찾아 때빵 했는데
혹시 모르니 물이 더 생기나 지켜보래요
낼 못오고 토요일 공구리하고 말라야 마루 를 깐대요
@오유정(서울동작) 고여 있던 물이 나올 수 있어요.
추운 날씨에 고생 하시네요.
@최재정(송파) 네 감사합니다
@최재정(송파) 고여있던 물 계속 나오네요
잘 알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