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받아본 고창
조순복님 -
단호박
애호박.중년호박.늙은호박들
먹어 봤어도
단호박을 처음 맛 보았네요
깜짝 놀랬어요
밥 처럼 포근 포근 - -
양념 넣어 만들어 놓은 것처럼
너 ~ 무 맛있었어요
이럴수가-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이
좀 거시기 했네요.ㅎ.ㅎ
강원도 이상준님 두백 감자도
맛 난게 뚜렸하니-
단호박.감자. 잘 먹었네요
감자 밑에 깔고 병어넣고
지져 먹어야 겠네요
1상자 작은 소예요
.
칼로 나눴더니 씨앗이
통통 하니- 작아도 다
갖춰 졌나봐요
두백감자 씻고 소금 넣고
위에 단 호박 올리고
뚜껑 닫고 15분 쪘네요
뚜껑닫고 한참 5분 뒀어요
감자가 안 벌어 져서
덜 익었나 젓가락으로
눌러 봤더니 쑥-
단단하며 맛나요
단호박 퍼슬 퍼슬-
맛 있어요
잘 먹었습니다
이용학님 자랭이 -
손질 다 하고 채썰어
먹을려는데-
못먹고 나갔다가-
오늘 수영 다녀와서
먹어야 겠네요-
감자깔고 조림하고
회 무쳐먹고--감사합니다
첫댓글 밤호박 감자 병어 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단호박이 이렇게
맛이 좋은지 몰랐어요
"보우짱"
병어 같은게 이름이 많으네요
먼저는, 뭐라더라 사람 이름같던데요 ㅎㅎ
호박 많이도 사셨네요
요리를 잘 하시니 요리 조리
맛있게 드셔요 ㅎㅎ
덕자는 제일 맛나고 비싸고
병어 새끼를
자랭이라고 해요.
생선들 새끼 이름
다 따로 있어요
갈치 - 풀치
민어 - 통치
숭어 - 모챙이
농어 - 깔따구
생각이 안나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처움 듣는거도 있어요
전라도에서
깔다구는 날아다니는 작은 벌레인데
오우 그렇군요
병어 새끼를 자랭이라고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이 맛난 음식하셔서 언제 다 드시나요
침넘어 갑니다 ㅎㅎ
ㅎ.ㅎ
양 얼마 안되요
닭 먹는건 안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