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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RE:기러기 부화 일지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1 조회 240 26.07.04 13:5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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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기러기사랑이 대단합니다

  • 작성자 26.07.04 22:25

    기러기라서기보다는 탄생의 순간을 맛본다는 것이 희열입니다.

  • 26.07.05 08:24

    오모나 좋은체험 하십니다
    어릴적 병아리부하 하는거
    본적있습니다
    어미가 알을품고 만지면 부리로
    콕콕 손을 쪼았지요

  • 작성자 26.07.04 22:27

    기러기는 손을 콕콕 쪼기는커녕, 내버려 두고 나가버려요.

  • 26.07.04 18:46

    우와
    잘 키워서 또 보여 주셔요
    재미 지겠습니다

  • 작성자 26.07.04 22:28

    재미있고 말고요.
    사육의 재미!
    안 해 본 이는 절대 모릅니다.

  • 26.07.04 19:49

    어머나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7.04 22:28

    글쵸?
    저두요. ㅎ

  • 어머나 어머나
    부화 되었을때 너무 좋았겠어요
    어떤기분일까요

  • 작성자 26.07.04 22:29

    알 껍질이 조금 파각됐을 때부터 흥분의 도가니였답니다.

  • 26.07.04 22:11

    신기합니다.
    부화하는 장면이 생생하네요.
    무럭무럭 잘 자랐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7.04 22:30

    탄생의 순간을 잡느라,
    식음전폐?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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