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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매일 찾아오는 손님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382 26.09.13 09:1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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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3 09:52

    첫댓글 방아 꽃이 많이 폈군요.
    큰 벌들은 무서운데 어리호박벌은 등에 노랑 털과 통통한 것이 귀엽습니다.

  • 26.09.13 09:56

    말벌이 아니니 다행이네요.. 우리집에는 올해는 다른 곤충은 안 오고 말벌만 여러 마리가 와요. 앞산에 말벌집이 대대로 살고 있는데....겨울이 되어 활엽수 잎이 다 떨어지면 베란다에서 앞산의 말법집이 보일 때가 있어요.

  • 26.09.13 10:08

    저희집에 맨날 오는데 수컷인지 암컷인지 다시봐야겠어요

  • 꿀벌도 숫벌은 침이 없는줄압니다

  • 26.09.13 18:19

    벌들은 다 소중한거로요...
    몆년전만해도
    호박꽃피면 벌들이 윙윙거리는 소리가 시끄럽다 까지는 아니지만
    너무나 윙윙윙 했거든여
    그런데 한 3년전부터 일부러 있나하고 봐야 보이더라고요ㅜㅜ
    바로 옆이 양봉하는 곳이 있는데도요

    예전엔 봉침을 맞았는데 지금은 안 맞습니다...
    침 빠지는 순간.....

  • 26.09.13 20:45

    어리호박벌 배우고 갑니다.
    다음에 만나면 암컷인지 수컷인지 자세히 봐야겠네요~^^

  • 26.09.14 03:56

    저벌이 저희집에도
    매일오는 이쁜벌입니다.
    다른벌은 무서워 쫏아내는더
    저벌은 저도 그냥둡니다
    색상도 곱고 이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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