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꽃은 23년에 이렇게 잘 피었던 것을 누가 뽑아갔습니다.
다행히 씨가 떨어져 작년에 아주 작은 잎이 조금 보이더니 올해는 두 포기가 확실하게 자라고 꽃봉오리도 맺혔습니다.
우량품종을 잘리고 션찮은 대목만 자라는 흰모란은
혹시 전에 피던 거 같은 좋은 종자의 모란을 구하면 가지를 접붙여 튼튼하게 자라게 하려고 ... 꽃봉오리들을 다 잘랐습니다.
우리 불두화는 아직입니다.
레위시아는 다시 피고...
내년에 튼실한 꽃을 피우기 위해 휴식중인 리갈.
여왕의 눈물도 아직입니다.
첫댓글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깽깽이 풀꽃이 이렇게 예쁜 꽃인 줄 몰랐습니다.
레위시아는 색상이랑 꽃이 보면 볼수록 참 예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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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아름입니다
갱깽이꽃이 곱습니다
깽깽이 아주이뻐요
저두시골집에 깽깽이풀 있답니다
너무너무 예쁘고 번식도 잘 하더군요.
선생님 덕분에 귀한 꽃구경 잘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집 깽깽이풀도 봄에 예쁜꽃 보여주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이게 씨가 떨어져 번식하는 거니까 주변을 갈아엎지 마세요.
@맹명희 네 화단에 심어서 쭉 퍼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깽깽이 풀 구하구 싶었는데
그게 샘댁에 있었네요
그것두 누가 파가구 ㅜ
깽깽이꽃 참 이쁜데 왜 이름을 깽깽이라 붙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