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하순에 꽃이 피기 시작해서 4월 한 달 내내 예쁜 색의 꽃을 엄청 많이 보여주던 리갈 제라늄입니다.
분나누기도 하고 가지치기와 순 자르기도 해 주고 이제는 좀 편히 쉬라 했는데... 계속 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 줄 때 액비를 요런 색이 나도록만 넣어서 주고 있습니다.
내년을 위해 이제는 꽃 그만 피게하고 예쁜 수형을 만들려 했는데
계속 꽃이 피고 있어서 자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멋 내기 포기하고 그냥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식구 늘리기도 더 이상 안 하려 했는데... 그래도 자꾸 늘어납니다.
씨 발아로 자라난 배롱나무
찻집에서 커피열매 얻어먹고 씨 가지고 와서 심어 자라난 커피나무...
. 곧 귀가할 사람들 기다리며 부침개 석장 부쳐놓고.....
첫댓글 집사님 정성에 꽃으로 보답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화초 안 기르세요?
@맹명희 네 관리가 안되어서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제라가 왜 말을 안들을까요?
쉬지도 않고!
선생님 정성에 보답하는거죠
선생님 덕분입니다
ㅎㅎㅎ감사합니다.
주인님의 정성에 쟤들도 열일하네요ㅎㅎ
ㅎㅎㅎ감사합니다.
선생님 꽃을 계속 피우는것은 선생님 기쁘게 하려고 제라가 애교 부리는듯 ^*^
정성에 답하네요
내년 봄을 위하여 초 강전지를 했는데.....저러네요..
색깔이 참으로 눈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