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식이랑 세꼬시 두팩 시켰습니다. 무침회 할라고
헐 생각지도 않은 멍게가 회를 아예 못드시는 울엄마 또 멍게를 좋아 하셔서 드리니 아주 좋아 하십니다.
여기회원 힐링 땟거리가 준 재피나무 4구루 인가 아 이거도 무침회에 잘 어울립니다.
앗 일단 도시락 하나 무침회로 마당에서 뜯어온 어린상추들로 양념은 집에서 키운 고추로 고추장 만든걸로 엄마님이 초장제조 비볐는데 맛이 아 감동입니다.
결국 도시락 두팩 다 넣어서 마눌이랑 둘이서 두팩을 다 먹어 버렸시여 원래 둘이서 한팩도 다 안 먹었는데
충렬 풀치젓 담은거 살짝히 찍어 상추쌈에 막 넘어 가더라구여 회로 배채우긴 또 올만 인듯 해여 지금 배뻥 됐시여.
엥 쌈으로 먹는데 아래껀 뭐냐고 했더만 마눌이 실수를 했다고 아나고 오는걸 깜빡하고 대구갔다가 호남원조식당 무침회 사왔는데 거기에 딸려온 상추 음 버리는 걸로
요즘 텃밭 약초에 관심이 많아여 길 건너편 뽕나무 인데 이거 울 엄마가 예전에 오디 드시고 씨를 마구 저기다 버렸는데 저렇게 자랐습니다.
첫댓글 한입만 주세요..ㅎㅎ
ㅎ 어디 지역 사세여 엥 님도 만만치 않을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