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만에 까페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연주곡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지난 한가위 때 심심하여 핸폰으로 찍어봤습니다.
연습이 덜돼서 아직 거칠고,
갈기 귀찮아 기타줄도 2년째 사용중이라 소리는 그저 그렇습니다.
Antonio Cano(1811~1897/Spain)의 연습곡을 2곡 올려봅니다.
첫댓글 멋집니다.
첫댓글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