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강홍기(姜洪基). 1940년 전남 순천 출생 195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서울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시집으로 『임보의 시들 59-74』 『산방동동山房動動』 『목마일기』 『은수달사냥』 『황소의 뿔』 『날아가는 은빛 연못』 『겨울,하늘소의 춤』 『구름위의 다락마을』 『운주천불』 『사슴의 머리에 뿔은 왜 달았는기』 『자연하교』 『자닭 설법』 『가시연곷』 『눈부신 귀향』 『아내의 전성시대』 『자운영꽃밭』 『검은등뻐꾸기의 울음』 『광화문 비각 앞에서 사람 기다리기』 『山上問答』 『지상의 하루』 등 저서 『현대시 운율 구조론』 『엄살의 시학』 『미지의 한 젊은 시인에게』 『시와 시인을 위하여』 등 https://youtube.com/shorts/nH73fa9nzAU?si=1ZVT2wwMCyXngMm9
첫댓글 깊은 밤
깊은 겨울
시작되다!...
너무 어린 나이에
온 가족 등산 강행군으로
조금은 걱정이 되었던
중2 작은 외손자!
고등학생 형님과 마미는 집에 있고
아빠와 단 둘이서
한라산 다녀왔다고..
미사와 기타 활동
열심히 하는 예비신학생
사랑하는 발렌티노
간만에 화상통화나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