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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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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성추행도 못해보고....
채스 추천 2 조회 514 24.12.30 22:1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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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30 23:04

    첫댓글 객창한등에 정든 님 그리워
    잠 못드는 밤이 아니고서야
    볼 수 없다는
    나도향의 그믐달이 떠오르게 되는 것이
    월산대군의 추강의 달빛 실은 빈배가
    그믐달처럼 보입니다 ㆍ

    몇 해 전
    한 여름 해미읍성에 갔다가
    백종원이 다녀가서
    유명해졌다는 호떡집에
    호떡하나 사먹으려다
    기다리는 동안
    가시달린 햇살에
    내가 호떡 될 뻔 해서

    성추행 할 생각조차 못해봤습니다ㆍ ㅎㅎ

  • 24.12.31 06:31

    그호떡집이 이집인가요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맛본 호떡맛은
    그냥호떡인데 백종원때문이었군요^^

  • 작성자 24.12.31 10:21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쩌~으기 월출산 영암댁 윤슬하여님

    가시달린 햇살에 호떡이 될 뻔해서
    성추행 할 엄두를 못내셨구만요
    ㅉㅉㅉ~

    그넘 햇살이 하필이면
    가시를 달고 나와
    그 城스러운 일을 망칠 줄이야 ㅎ~

  • 24.12.31 10:47

    @채스
    캬하하

    으찌아셨쇼!
    꼼쳐 논 내용까지
    알아묵어부요잉!


  • 24.12.31 10:50

    @그산
    맞아요
    두 줄로 서서 기다려
    호떡 두개 들고
    나오면서
    이상나라 풍경같았어요

    진짜
    해미읍성은 나무 그늘이 없더라구요

  • 24.12.30 23:15

    ㅎㅎ
    천하의 추남께서
    아직 성추행을 제대로 못하셨다뇨?
    세상에 그런 아쉬움이 있을까요? ㅎ
    내년에는 꼭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24.12.31 10:28

    활달하신 하녀 리디아님께
    새해 행운이 따르길 빌며
    금년에 성추행을 못했으니
    연천 호로고루성으로
    성동행이라도 한 번 나설까~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4.12.31 10:33

    @채스 네.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4.12.31 01:26

    조락의 뜰
    윌산대군의 심정의 시조의 글 해석을
    뵈니 시조의 참맛을 글속에서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채스방장님의
    필력에 놀라고 감동받고 갑니다^^

  • 작성자 24.12.31 10:39

    카페 띠방마다 게시판마다
    방방판판 뛰어 다니시고

    아름다운 50606의 행사마다
    지인 운영자님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으니
    회원들이 감동받는 건 자명한 사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24.12.31 06:17

    성매매 합니다
    ~

    ~

    ~

    남한산성 150억
    북한산성 200억

    이민관계로 싸게 부가세 제외
    현찰 박치기 카드 사절

  • 24.12.31 07:11

    스위스 계좌 열어야 하나 🤔

  • 작성자 24.12.31 10:43

    성매매 한 건에 보통
    억대 단위로 거래를 하시는
    지기님께선 역시 통이 크십니다

    남한산성 북한산성 다 필리고 나면
    이민가셔서 윈저성이라도 팔 계획이신가요 ~^^

  • 24.12.31 06:27

    그 성추행 저는 해봤습니다
    해미읍성축제 전날 가봤습니다

  • 작성자 24.12.31 11:02

    그산님
    반갑습니다~

    해미읍성 성곽주위에
    코스모스가 만발했으니
    그 가을날의 성추행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겠습니다~^^

  • 24.12.31 06:50

    저는 늘 그 계절만되면 늘 성추행하러 전국 산을 찾아다닙니다.
    올해는 어디서. 조용히. 즐겁게 해 볼까? 하고...ㅎㅎ
    재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4.12.31 11:37

    각각의 계절마다
    산행하는 묘미가 있겠지요 만
    특히나 가을 성추행은 별다른 낭만이 있을 겁니다
    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12.31 07:12

    올 가을은 미적미적 오래 머물렀는데 님께서 게으르셨나 봅니다 ㅎㅎ

  • 작성자 24.12.31 11:42

    글쎄요~ㅎ
    여름이 택도없이
    오래도록 남아 괴롭히길래
    올 가을은 올 생각을 접었나...했습니다

  • 24.12.31 09:42


    저도
    새해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 24.12.31 09:57

    보다 적극적으로 여친 만들기
    격하게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12.31 12:45

    긍정적인 마인드로
    보다 적극적으로 하시면
    성취율도 훨씬 높을 겁니다
    새해에는 꼭 이루소서~^^

  • 24.12.31 09:58

    내년도 있고
    후년도. 있고
    태양이 녹슬지 않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 작성자 24.12.31 13:00

    중심온도가 1,500만도인 태양이
    계속해서 풀무질을 하고 있는데
    쉽게 녹슬기야 하겠습니까

    저렇게 태우다가
    다 타버리면
    내년도 없을테고 후년 가을도 없을텐데..ㅎ

  • 24.12.31 12:55

    ㅎㅎ 재미있게 적었습니다
    그 성추행 자주 해봐야 별볼일 없드라구요 ㅋㅋ

  • 작성자 24.12.31 13:08

    자주 해보셨다니
    일가견이 있으시겠지요
    근데 계절적으로는
    봄여름보다 가을은
    운치가 있어서 좋겠다는....ㅎ

  • 25.01.01 06:45

    그러니까 고성을 찾아 가을에 행차를 하는 것이 성추행이란 말씀이군요.
    그런 성추행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으리라 사료됩니다.
    저도 취미삼아 성추행을 해봐야겠습니다.
    사나이다운 풍류가 넘치는 멋들어진 글 잘 읽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작성자 25.01.01 12:07

    새해 첫날에 곡즉전님께
    안부를 겸한 인사를 드릴 수 있으니
    법적으로나 사회규범적으로나 절대 하자가 없는
    성추행의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조건 건강하십시요
    맛난 음식은 염치불구하고 드십시요

    범나비 호호접접 쌍쌍이 노니는 날
    방여사님 손잡고 성춘향(城春香)을 맡으십시요

    귀댁에 안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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