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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경조사비 어떠케 생각을 하시는지요....
산사나이3 추천 1 조회 421 26.01.10 14:1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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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4:34

    첫댓글 네 형편맞게 합니다.
    저는 똑같이
    5만 합니다

  • 26.01.10 15:46

    경조사비는 받은게 있으면
    꼭 그만큼 상대에게
    돈을 보내야 하고
    퇴직에 관계없이
    전에 받았으면 갚아야 합니다.
    경조사비 떼어 먹는인간
    사람도 아닙니다.
    제말은 기본 입니다.
    백만원 받았으면
    부담운운 떠들지 말고
    바로 보내주던가
    70만원 바로 보내주고
    나중에 보낸사람
    경조사때 30만원
    하면 깔끔 한겁니다.

  • 26.01.10 16:17

    상황에 따라 하게 됩니다
    준걸 다 받을수도 없고
    받은걸 연락없음 갚을수도 없는것이죠
    이런문화 없어져야 합니다ㅠ
    어렵게 살던시절
    동네서 집집이 보태서 큰일 치던 풍습이 지금까지 이어지니
    갈등만 만들수도 있네요
    저희도 오늘 계좌로
    축의금 보냈네요
    청첩장 받으면
    축의금만 보내느냐
    참석까지 하느냐등
    구분해서 상황따라 합니다

  • 26.01.10 16:20

    제가 지금 남편친구
    세컨하우스에 왔어요.
    이 친구도 한때는 잘
    나갔었고 한부부도 잘
    나갔는데 지금은 조금
    어려워요.

    유일하게 남편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점심도 남편이 사고
    축협에서 장도 남편이
    봤어요.

    친구는 신나서 친구 덕좀
    보자고 신나게 장을
    봤어요.

    저는 그게 보기 좋았어요.
    좀 더 있는 친구가 조금
    더 쓰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용접을 못 해
    남편이 해주고있어요.^^

  • 26.01.10 17:16

    많이 하는 친구는 자기가 한만큼을 그대로 받으려고 한건 아닐것 같아요 친구한테 사정을 이야기하고 형편에 맞게 하고 참석하여 축하해주면 서운해 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렇치만 매번 연락도 없던 동창이 자녀결혼이나 축의금 받을 행사가 있을때되면 연락을 해서 매번 받아내고는 연락없고 그런 동창도 있더라구요 학교다닐때는 안그랬던 친한 친구였는데 나이들고 지방에 멀리있으니 그렇게 변해지더군요 ㅎ

  • 26.01.10 17:30

    멋진 친구들 이십니다
    인간관계를 잘 해오신 산사나이 님을 증명이겠지요

  • 26.01.10 17:41

    저 같은 경우..
    얼마를 받았는지..
    얼마를 했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일일이 기억하는 게 신기해 하는데..
    그래서 경조사 비는 조금 넉넉히 하는 편입니다.

    친목회 자녀인 경우 언급하신 30만원이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 26.01.10 19:33

    직장 여부와 상관없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더 가까운 사이냐에 따라서 다르구요.
    별로 받은 게 없으면 저같으면 십마넌.

  • 26.01.10 22:46

    요즘 추세가 결혼식 십마넌짜리 밥 안 먹고 안가고
    간소하게 치르자 주의 더군요 장례도 가족장으로
    아주 부자들은 몰라도 서민층에서 간소화 붐이 일 듯
    합니다 주고 받는 문화가 너무 도를 넘어서 문제가
    되는 요즘입니다 산님의 말씀은 뭣이든지 옳소! 입니다

  • 26.01.11 06:18

    한국은 부조받고 외면하면 자식이 망한다는 미신이 있어서 적으나마 받은만큼 성의를 표시하는게 당연한 도리가 아닐까 .너무 바라는것도 유치한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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