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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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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삶의 이야기(꿈을 꾼다.14일째)
김포 추천 3 조회 457 26.02.04 16:36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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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6:39

    첫댓글 멋져부러요

  • 작성자 26.02.04 20:00

    훅님도 한번 떠나보세요.
    좋은 분과 함께라면 더욱 좋게습니다.

  • 26.02.04 16:56

    주변의
    노 ㅡ터치를 바라고 떠나는
    여행이었으라 가늠해봅니다ㆍ

    김포님은 조금 더 방황하면
    될 것같은데

    무 개념인
    제가
    큰일입니다ㆍ




  • 작성자 26.02.04 20:29

    긴 시간의 여행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윤슬하여님은 해외 여행도 자주 기시니
    그리하시면 자유인의 안착에 큰 무리는
    없을 껍니다.

  • 26.02.04 17:06

    금단증상 기간은 극복하신것 같고
    가출의 재미를 솔솔 느끼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닉네임도 변경하실듯.
    김포 -> 묵호 또는 강릉으로 ㅎㅎ

  • 작성자 26.02.04 20:05

    묵호인..ㅎ
    가끔 집 생각도 나지만..
    이왕 왔으니 원 없이 지내다 가려고요.
    근처 집 시세 물어 봤더니 장난 아니네요.

  • 26.02.04 17:26

    오늘은 핸드 빽이 안보입니다.

  • 작성자 26.02.04 20:07

    핸드백 들고 찍었다가 혼났습니다.
    앞으로 빽들고 절대로 안 찍으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2.04 17:55

    벌써 14일째 시간은 빨리도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여행 떠나신게 잘한거라 생각되지요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단 하루도 밖에서 잠을 자면 않되는거 같은데
    벌써 14일째는 대단하다 생각됩니다
    더 좋은곳 못가본곳 즐거운곳 많이 많이 다니세요

  • 작성자 26.02.04 20:10

    엊그제 온 것 같은데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시간 참 빨리 지나갑니다.

    자는 시간도 일어 나는 시간도 일정치 않고
    다음 날에 대한 계획도 미리 고민하지 않으니
    좋긴 좋네요.
    저도 밖에서 잘 못자는데 신기하게 잠 잡니다.

  • 26.02.04 18:39

    저도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동해안이 아무래도 좋을것 같아
    강구나 울산족에서부터 고성까지 말입니다
    어설프지만 나름대로
    잘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멋진 여행 잘 하시기를요.

  • 작성자 26.02.04 20:16

    남쪽도 좋다고 해서 고민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첫 여행이라 좀더 친숙한 곳으로
    택했습니다.

    저도 시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죠.
    한번 큰 마음 먹고 다녀 오세요.

  • 26.02.04 19:13

    부러워요~^^
    나도 훌쩍 떠나고 싶네요
    놀먹 놀먹 딩굴딩굴 해보고 싶네요
    이제 집이 그리운 시기는 살짝 넘기셨죠?

  • 작성자 26.02.04 20:18

    놀먹놀먹..맞습니다.
    그래도 양심 때문에 조금 더 머물다
    집에 가야죠.

  • 26.02.04 21:11

    이제 가출보다 출가를 하셔도 될 듯 합니다 ㅎㅎ 2주라니 긴 여행 잘 견디십니다.

  • 작성자 26.02.04 22:55

    그러게요.
    머리카락 부터 빡빡 밀어야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가는 곳이 점점 멀어집니다.
    한 곳에서 머무는 일은 참으로 미련한 짓입니다.

  • 26.02.04 21:53

    좋으네요~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니~
    매우매우 멋진 일이네요.

    나도 봄이 오면
    꿈으로만 그리던 완행열차 타고
    고향마을 여행을 가봐야겠어요

    어린시절에 큰 집의 사촌 오빠들이
    방학 때마다 고향에 왔는데,
    그때 오빠들과
    완행열차를 타고 고모네 집에 갔는데,

    그 시절을 추억하면서,
    나 혼자서 떠나는
    고향마을 여행도 참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26.02.04 22:58

    고향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여러군데 다녀야 할 경우 역시
    승용차가 있어야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옛날의 추억을 되세기며 꼭 다녀오세요.

  • 26.02.04 21:50

    언젠가 백화점 주차장에서 특이하게 생긴 커다란 냉풍기에서 시원한 냉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었어요. 그것이 김포인님 회사의 제품이라고 같이 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젊은 시절 회사를 창업하시고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김포인님.

    냉온풍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등을 연구 개발하고 제품으로 시장에서 인정받은 그 성취감이 힘든 시간을 견디고 이겨내는 원동력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젠 다 내려놓으시니 아무나 이루지 못할 큰 성공 뒤라도 다 이루었다는 뿌듯함보다는 공허함이 그렇게 홀로 떠나게 만든 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 정리는 잘 되셨는지요? 쉽지 않은 길 잘 헤쳐오셨으니 이제 어깨를 짓누르던 무거웠던 짐들 다 내려놓으시고 남은 인생길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2.04 23:03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 보람도 느끼고..
    성취감 있는 삶을 산 것 같습니다.

    이제 모든 과거는 잊고 남은 삶 또한
    열심히 살고자 하네요.
    과분한 격려 감사드립니다.

  • 26.02.04 22:55

    강능 안목에 가셨군요 요즘핫한곳

  • 작성자 26.02.04 23:04

    맞습니다.
    안목해변의 커피거리에 들렸죠.
    거리가 깨끗하고 경치가 예뻤습니다.

  • 26.02.04 23:21

    眼目 이 있으니 안목엘 가셨네~
    경포호수 부근인가 봅니다?

    힌트: 사진 박을 때,
    정면 말고 45도 각을 잡으세요 ㅎ

    그나저나
    부러우믄 지는거다.
    (저는, 안 부러움 !!)

  • 작성자 26.02.05 09:23

    경포,강문,안목해변은 5키로 내에 있습니다.
    해변에는 어김 없이 숙박업,음식점,커피숍이
    즐비하죠.
    여러 일 지내다 보니 네비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45도?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 26.02.05 00:39

    여전히 꿈을 꾸며 살아가시는 김포인님은 진정한 멋쟁이십니다. ^^*

  • 작성자 26.02.05 09:28

    꾸는 꿈이 실현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삶의 활력이나 동기 부여는 되겠죠.

    명절 전에는 귀가할 생각예요.

  • 26.02.05 02:53

    와우~~!!
    멋찌십니다..
    나홀로 여행을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실천에 옯기시고요..
    그러한 생각을 하신것에
    박수를 ..
    쳐 드리고 싶읍니다..

  • 작성자 26.02.05 09:31

    내려올 때는 일주일 버틸 수 있을까 했는데
    막상 부딪쳐 보니 잘 적응하고 있네요.
    시간이 되면 남쪽 여행도 해 보려고 합니다.

  • 26.02.05 11:07

    임어당 형님이 "생활의 발견"이라는 책에서
    썼던 것 같은데, 진정한 여행은 혼자 떠나면서
    갈곳을 정하지않고 올때를 정하지 않는것이라고..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조금 느끼시고 계십니다.
    화이팅 ~!!

  • 작성자 26.02.05 13:23

    그런게 진정 여행의 묘미 맞는 것 같습니다.
    그때 그때 갈 곳을 정하고 시간의 제한도
    없는 여행.
    할 만 하네요.

  • 26.02.05 14:35

    @김포
    지나가다가 짬뽕 파는 음식점이라도 있으면
    그냥 들어가서 이과두주 한병 곁들여 드시면서
    시(詩) 한수 써보세요. (^_^)

  • 26.02.05 20:00

    안목해변에 대 여섯번 가봤답니다. 카페거리라고도 하더라고요. 동해안 여행가서 항상 좋았습니다. 깨끗한 바다물결, 모래사장
    걷기에 좋지요

  • 작성자 26.02.05 20:27

    여러번 오셨으니 저 보다 더 자세히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주변 해변 중 단연 최고의 장소 죠.

    전 하루 일정을 마치고 방금 숙소에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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