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
나는 과연, 행복할까 등등~!!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
아침 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휴일 이었고요..
비가 내리는 탓 으로
운동은 못 했구요..
내가 잘 알고 있는
지인분을 만났 드랬어요..
앞전에는 상당한 부를,
가지신 분 이셧는데..
지금은, 쪽박을 차신 분 이라고
소개를 할께요..
그분이 들려주는, 진심의 목소리를
들 을수가 있었지요..
젊어서는" 머니"가 없어도
젊음이 있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그 어떤 허황된, 자신감이 있었지만..
나이들어, 부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비참 하다는
그 분의 진심어린 말씀...
"머니"가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 하지는 않치만..
불행으로 가는 길을,
최소한 막아 주는 것이
"머니" 이라고 하는,
그 분의 말씀이.....
오늘 일을 나가는,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읍니다..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첫댓글 세상의 이치는 모든 복을 주지는 않나봅니다건강하면 돈이 없고 돈이 많으면 건강을 잃고자식이 잘되면 부부정이 없고 다른 우환이 있고살만하면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고 모든일이 풀렸나 하면 주위에서 않좋은일로 고생하는게 세상이치입니다저는 건강하게 아침 맞이하고 작은 직장이지만 즐겁게 다니고 있는것에 만족합니다가끔 좋은일도 하고 주변분 챙기기도 하고있습니다힘내시고 즐겁게 보내십시요~~ 응원합니다~
넹 ᆢ절벽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ㆍ작은것에 감사하면서사는것이가장 좋을즛 싶읍니다ᆢㅎ
노년에 부가 없음더 비참하지요.머니가 다는 아니라고하지만 노년엔 머니가중요한것 같아요.^^
넵 ᆢ저도 그 말씀에고개를 끄떡입니다ᆢ
많아도 적어도 불편하지요~
넵 ᆢ맞는것 같읍니다ᆢㅎ
넘치게 많을필요는 없지만 그러나내가 아플때 걱정안하고 병원갈수 있을정도만 되면 충분치 않을까 싶어요아들 따님 제자리 잡았고사모님과 두분 연금 있으시고더이상 걱정안해도 될듯요제 부모님 보니까80넘어 가니 친구랑 밥먹는것도 많지 않더라구요...
생각이 밝으시고현명하게 살아 가신다는생각을 많이 합니다ᆢ적당한 정도만 있으면감사를 해야 할듯요ᆢ
그걸 나이먹고 나서 알았어요
그러게요ᆢ젊었은 때는ᆢ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고,젊어서는 뭘 입어도 이쁘고,젊어서는 잠시 굶어도 구차해 보이지 않지요.많을 필요도 없고. 적당히...적당히가 있는 사람에게도없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일 입니다만.
넵ᆢ동의를 합니다ᆢ
돈은 꼭 필요합니다 늙거나 젊었거나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될 수는 없지만 목표를 이루는데는 꼭 필요하지요 인간답게 산다는 것도 적당한 물질이 있어야 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요 그러니 게을리 살지는 말아야 겠지요
고개를끄떡여 봅니다ᆢ
첫댓글 세상의 이치는 모든 복을 주지는 않나봅니다
건강하면 돈이 없고 돈이 많으면 건강을 잃고
자식이 잘되면 부부정이 없고 다른 우환이 있고
살만하면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고
모든일이 풀렸나 하면 주위에서 않좋은일로 고생하는게 세상이치입니다
저는 건강하게 아침 맞이하고 작은 직장이지만 즐겁게 다니고 있는것에 만족합니다
가끔 좋은일도 하고 주변분 챙기기도 하고있습니다
힘내시고 즐겁게 보내십시요~~ 응원합니다~
넹 ᆢ
절벽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ㆍ
작은것에 감사하면서
사는것이
가장 좋을즛 싶읍니다ᆢㅎ
노년에 부가 없음
더 비참하지요.
머니가 다는 아니라고
하지만 노년엔 머니가
중요한것 같아요.^^
넵 ᆢ
저도 그 말씀에
고개를 끄떡입니다ᆢ
많아도 적어도 불편하지요~
넵 ᆢ
맞는것 같읍니다ᆢㅎ
넘치게 많을필요는 없지만
그러나
내가 아플때 걱정안하고 병원갈수 있을정도만 되면 충분치 않을까 싶어요
아들 따님 제자리 잡았고
사모님과 두분 연금 있으시고
더이상 걱정안해도 될듯요
제 부모님 보니까
80넘어 가니 친구랑 밥먹는것도 많지 않더라구요...
생각이 밝으시고
현명하게 살아 가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ᆢ
적당한 정도만 있으면
감사를 해야 할듯요ᆢ
그걸 나이먹고 나서 알았어요
그러게요ᆢ
젊었은 때는ᆢ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고,
젊어서는 뭘 입어도 이쁘고,
젊어서는 잠시 굶어도 구차해 보이지 않지요.
많을 필요도 없고. 적당히...
적당히가 있는 사람에게도
없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일 입니다만.
넵ᆢ
동의를 합니다ᆢ
돈은 꼭 필요합니다 늙거나 젊었거나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될 수는 없지만
목표를 이루는데는 꼭 필요하지요
인간답게 산다는 것도 적당한 물질이
있어야 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요
그러니 게을리 살지는 말아야 겠지요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