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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단지 물건들을 연결했을 뿐이야...
비온뒤 추천 0 조회 227 24.05.16 07:1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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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5.16 07:14

    첫댓글 My life would stuck without you(내 인생은 너 없으면 엉망이야) / Kelly Clarkson
    Kelly Clarkson은 1982년 4월 텍사스주 포트워스 출생으로 2002년 인기 노래 경연 대회인 '아메리칸 아이돌'의 첫 번째
    시즌에서 우승한 가수겸 방송인이다.
    My life would stuck without you(내 인생은 너 없으면 엉망이야)는 Kelly Clarkson이 2009년에 낸 앨범 'All I ever
    wanted'에 수록된 곡이다. 팝 장르의 노래로 빌보드 핫 100에 들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헤어진 뒤,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재결합했을 때의 감정을 담은 노래다. 히트곡으로는 A Moment Like This, Since U Been Gone, Stronger(What
    Does n't Kill You), Heartbeat Song 등이 있다. https://youtu.be/cRM70Jw7F4M

  • 24.05.16 07:47

    https://youtu.be/cRM70Jw7F4M?si=nU4AaGWYoM_T_4g4

  • 24.05.16 07:51

    ㅎ. 댓글에 동영상 첨부가 안되어서..
    13일에~제가 삶방에 올린 글에...본문에 동영상 올리면 안되기에...댓글에 첨부해서 올리려니 안되어...답글로 올렸는데...
    혹시나 하고. 댓글에도 되에요..ㅎㅎ

  • 작성자 24.05.16 18:39

    @리디아 동영상 올리는 연습을 해보셨네요...ㅎㅎ

  • 24.05.16 18:46

    @비온뒤 네..댓글에 동영상 첨부하는 거요.ㅎ
    게시글에 올리는 거랑 같은데..
    달리 생각하다보니...좀 헷갈렸어요..ㅎ

  • 24.05.16 08:08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지식과 새로운 경험들을 쌓아나가면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게된다.이는 더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비온뒤 님의 위 말씀처럼 살아야 되는데 11남매의 막내 늦둥이(어머니 아버지 46세에 태어남)로
    태어난 나는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세상 물정도 모르는 천치로, 완전한 철딱서니로 자라고 성장하고

    고교를 졸업했지요. 그 후에는 누나들이고 형들이고 용돈 만 원도 안 주더군요.
    지금의 아내가 나를 지금의 인간으로 맹글어 놓았지요.

    지독한 가난과 지병으로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도 여러번이었는데
    역시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한 아들을 둔)로서의 아내는 강하더라구요.

  • 작성자 24.05.16 18:46

    박시인님은 세상을 이미 다른 각도로 보시고계신데요...
    시를 쓰기위해 자연과 우주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대화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인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이것만 제대로 보는데도 한평생이 모자라기도 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울타리를 걷어내셨으니 이제 보고 싶은 곳으로 눈을 돌리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4.05.16 10:51

    저는 있는것도 제대로 활용못하는데
    발명가들이나 과학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사고자체가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좋아지고 살만해지나 봅니다

  • 작성자 24.05.16 18:49

    대부분의 사람이 한쪽으로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천재들은 어릴떼 부터 다르게 보는 게 습관이 된 사람들이고
    우리들은 노력도 않할 뿐아니라 아직 습관이 들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시간을 들여 반복하다보면 어느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산님 감사합니다.

  • 24.05.16 15:06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기 위해 이런저런 많은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돌부리에 채여 혹 넘어졌어도 툭툭 털고 일어나며 살아 왔습니다. ^^~

  • 작성자 24.05.16 18:52

    훌륭하십니다. 풍요로운 삶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고난을 헤치고 나가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과실입니다.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불굴의 정신이 수피님에게 배어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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