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하 오 "
"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다리가
떨릴 때는 이미 늦다 "
위의 글은 어느 여행 카페 문구 입니다
그래요
저는 아직은 다리가 떨리지 않고 움직일 수 있어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다녀 오려고 합니다
백두산은 "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 하고 늘 마음
속에 담아 두었는데
아름다운 5060 여행방 회원들과 내일 백두산으로
출발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여행을 떠날 때는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언제부터 혼자가 되고 부터
늘 혼자서 저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낯선 타국에서 혼자서 아침을 맞이하고
타국땅 낯선 거리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고
낯선 나라에서 혼자서 저녁을 먹는 일상
지금까지 그렇게 저는 여행을 했습니다
물론 훌쩍 혼자서 떠날 수 있어
여행의 많은 장점도 있지만 이따금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움이 밀려 올 때가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저혼자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처음으로
우리 카페 여행방 회원들과 함께 떠날 수
있어
외롭지 않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제 후배도 이번 백두산 여행에
동행 한다고 합니다
그래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양평은
극한 폭염의 기세는 한풀 꺽였지만 무더운
더위는 여전 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은
작년 7월달에 혼자 자유여행을 떠난
일본 북해도 우스산 전망대에서
일본 할머님께서
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주셨습니다
첫댓글 반갑습니다
신비롭다님
백두산 여행
남은일정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복수초 방장님 만나뵈어
반갑고 좋았습니다
방장님 덕분에 즐겁고 행운 가득한
여행을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멋진남자 신비롭다님과
함께 백두산천지 여행을
해서 즐거웠습니다 ~^^~
그래요
수지맨 선생님과 5박6일 백두산 여행
제게는 잊지못할 귀한 경험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