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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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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범띠방 이제 방장직을 내려놓을까 합니다
루갈다 추천 0 조회 662 26.04.08 02:36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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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8 04:31

    첫댓글 이나이에 안아픈사람이 한 두사람 빼고 어디있겠습니까?
    나는 몸도 아프지만 마음도 아픔니다.그저,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남은 인생 더불어 살아가고 싶습니다.
    썰물이 있으면 밀물도 있겠지요

  • 작성자 26.04.08 08:05

    지기님도 편찬으신데 마음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26.04.08 06:31

    어려운 방장직을하시면서
    범방을 위해서
    수고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제 편안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카페 모임에
    나오셔서 즐기세요

  • 작성자 26.04.08 08:07

    후배님들이 해주신다면 열일 제처놓고 도와드려야죠 ㆍ
    새강자 아우님 뒤에서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해요

  • 26.04.08 07:12

    그동안 고생했네 앞으로는 더 편하게 좋은 시간 보내시게 62 동생들중에
    좋은방장님 추천해 봅시다

  • 작성자 26.04.08 08:10

    아우님들이 잘들하시니 좋은 방장님 나오실겁니다 ㆍ고마워 친구

  • 26.04.08 08:03


    그동안
    수고 많이 했서
    이제 마음편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26.04.08 08:09

    친구야 잘한건 없어도 수고했다고 하니 기분은 좋으네 ㆍ
    고마우이

  • 26.04.08 08:42

    루갈다 방장님~
    범방에 내리는
    한줄기 빛처럼 방장직을 맡아주셨는데
    많이 아쉽네요
    마음고생, 몸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셨지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8 08:47

    그럴까도 해봤는데 허리가 넘 아파 걸음이 안걸려요ㆍ
    우선 몸을 보호해야 될것같아서 ㆍㆍ
    치료나 열심히 다녀보고 모임에나 따라 다녀볼까합니다 ㆍ고마워요 아우님

  • 26.04.08 09:40

    그동안 아픔 몸
    참아가며 범방을위해 고생 많이했네
    이제 맘 편하게
    쉬어가며 즐겁게 보내길
    몸관리 잘하고~^^

  • 작성자 26.04.08 09:46

    썬친구 고마워 ㆍ몸 좀 추려보고 좋은데 있음 쉬어가며 즐겨보자 ㆍ

  • 26.04.08 10:06

    루갈다 방장님 그동안 범방을 위해 마음과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편안하게 지내시면서 앞으로 행사에서 자주 웃으며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04.08 10:15

    리즈향 운영자님 이해해주시니 고마워요 ㆍ행사때는 자주 봐야죠 ㆍ
    물심양면으로 수고 많았어요 ~~

  • 26.04.08 10:36

    루갈다 친구..
    동안 수고많이했네
    혼자서 동분서주하게
    바삐 행동할때
    안쓰럽기도했어
    울 나이 내려놓고
    62년 아우님들 따라가
    봅시다.

  • 작성자 26.04.08 10:57

    62범 아우님들이 잘 이끌어 나갈겁니다 ㆍ우린 뒤에서 열심히 밀어줌 되겠죠

  • 26.04.08 12:13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맘편하게 쉬세요 그래도 총무도 없이 오래하시였어요
    그동안 수고에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26.04.08 12:27

    대원친구님 고맙읍니다 ㆍ
    이젠 아우님들 활성화 되기 바라고 뒤에서 밀어줘야죠 ㆍ

  • 26.04.08 12:25

    그동안 수고많이 했다.
    이제 쉼하며 건강관리 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친구야 알지...

  • 작성자 26.04.08 12:29

    해강친구 고마워 ㆍ친구들이 있기에 할수있었던같아 ㆍ방장도 없는 상태에서 나오긴 미안한감도 있지 ㆍ

  • 26.04.08 12:26

    루갈다 친구
    그동안 총무도 없이
    아픈몸 이끌고 고생많이 했어 이제 허리 조리 하고 아우님들
    뒤에서 밀어
    주면서 선배로써 할일 하자고요

  • 작성자 26.04.08 12:30

    그래야지 ㆍ그래야만 되고 아우님들이 빨리 방장직을 맡아 주었음 좋겠는데 ㆍ그만두는 나도 불편해 ㆍ

  • 26.04.08 20:17

    나는 자전거 타고
    전국을 누비고 다녀서
    강철체력 인줄
    알았더니
    몸이 많이 아팠었는
    모양이네?
    몸이 제일 중요하니
    모든것 내려놓고
    건강부터 챙겨야지?
    그 동안 방장맡아
    고생 많았어~
    루갈다도 알겠지만
    나도 다른카페
    운영자 맡아
    후임자가 없어서
    2년째 연임하고
    있는데 골치아퍼~ㅎ
    암튼 치료 잘받고
    건강 빨리 회복하삼~^^

  • 작성자 26.04.08 20:38

    고마워요 송암님 모임때나 한번 봅시다요

  • 26.04.08 20:42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4.09 00:08

    네네 감사합니다

  • 26.04.09 00:06

    아이구 아닌 밤중에 왠 소식이여 ?
    일찌기 우리 루갈다 방장님 허리,다리 아픈것은
    안전기원제에서 실감은 했지만
    그래도 2년임기는 마칠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사임 할줄이야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니까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훌륭한 새 방장이 탄생하셔서
    우리 범방이 지속적으로 일취월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루갈다 방장님 올 가을에 뵈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9 00:12

    훌륭한 새방장님 이 '조만간에 나오실겁니다 ㆍ큰악어 ㆍ가을에 만나요

  • 26.04.09 08:46



    맡은 책무에 열심이었던
    루갈다친구님
    수고가 많았어요 ~^^♡♡♡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4.09 09:06

    보쳉 친구님 고마워요 ㆍ길이길이 기억에 남을것입니다

  • 26.04.09 11:21

    보쳉언니~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마당에 꽃 자랑 해주세요
    집에 있으니 꽃구경
    맘껏 못해용~ㅎㅎ

  • 26.04.09 12:59

    @혜지영

    반가워 지영아 ~ㅎ
    아는체 해주니까 좋구나
    여행다니는 재미로 세월을
    낚고 있다 .
    우리집 꽃은 아직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게을러져서 ~~~ㅎㅎ

  • 26.04.10 10:00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다시 즐겨보세요~~

  • 작성자 26.04.10 10:02

    로밍님 자주참석하며 즐겨 봐야지요 ㆍ고마워요

  • 26.04.10 23:43

    수고했어 정말 총무도 없고 몸도 아픈
    아주 힘든상황에서
    자네가 고만두고 나면 그후에는 어떻하나
    하는 마음도 있지만 일단 자네가 몸을 좀 추스려야지
    격변기에 정말 고생했어 아주 잘했어
    만약 내가 방장을 맡았다면 자네의 1/100도 못했을거야
    고맙고 감사하다., 범방을 위한 너의 마음과 정성에

  • 작성자 26.04.11 10:00

    중개사님 걱정 안해도 된다 ㆍ62범 아우님들 유능한 사람이 많아서 좋은사람 머지 않아 나타나겠지 ㆍ고마워 ㆍ

  • 26.04.11 09:57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11 10:01

    막내야 알게 모르게 많이 도움 주워서 고맙고 감사해 ~
    행사때마다 자주 보자구

  • 26.04.12 22:10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좀 편안히 나오셔서 즐기세요~^^

  • 작성자 26.04.12 23:40

    소슬 아우님 고마워요 ㆍ
    로밍 방장님이 다시 맡게 됬으니 잘 할겁니다

  • 26.04.13 11:35

    그동안.수고.많았어요

  • 작성자 26.04.13 11:36

    잘한것도 없는데 곤드레 친구님 고마워요

  • 26.04.14 14:40

    고생하셨고
    수고많으셨습니다
    ~♡
    아침저녁 컨디션이 다른 우리나이
    그저 건강 잘 챙기시기를~♡

  • 작성자 26.04.15 07:15

    스콜라 친구님 고마웠읍니다 ㆍ다음 모임엔 얼굴좀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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