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겨울의 선자령은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지도 못했든 메서운 강풍의 눈보라에 많이 놀랬담니다 산행시간이 다섯시간은 가저야 될듯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남겨놓고 되돌아 왔네요 등산객 분들이 너무많아서 진전도 늣어지고 ~ 정상이야 수년전에 다녀왔으니까요 좋은경험 하고 왔네요 편안한 저넉시간 보내세요
좋은 곳인데 고생은 무지하게 했네요 눈보라가 그렇게 부는 것은 생전 처음 보았네요 그런 악천후의 산행이라 더욱 기억에 남은 여행이 된 거 같네요 겨울 산행 때는 아이젠과 스패츠(많은 눈 대비)필수인듯 하네요 스패츠를 안가저가서 신발 안으로 눈이~ㅋ 선경 후배님 올 한해도 운영 위원 수락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눈이 온다기에 눈구경 하려고 다녀 왔거든요 우리가 간날은 정말 세차게 몰아치는 눈보라로 앞을 볼수가 없었네요 그런 눈보라는 처음격어 보았네요 숲속으로 들어서면서 조금씩 약해 지더군요 눈속에서 라면도 ~ 추억의 라면이 되였군요 선자령에 풍력 발전기~ 이해가 되더군요 1월도 벌써 중순이 지났네요 새해에도 아르미 후배님 고운미소와 함게 건강하고 복많이 받고 활기찬 새해 되세요
첫댓글 평지에서도 걷기 어렵던데
참 대단하십니다.
58개띠도 아닌
46개띠신데요.^^
그런 눈보라는 난생 처음 닥처 보았네요
처음에는 눈을 뜰수가 없을정도로요
그래서 더욱 기억에남는 산행이 된듯허네요
감사합니다
눈이와서 멋진풍경 보셨겠어요.
선배님 미끄러지진 않았지요?
건강하신 모습 보기좋아요.
. 설경 구경 간다고 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날라가 쓰러지는줄 알았네요
멋진 눈꽃도보고 무서운 눈보라도 경험하고 잘보고 왔네요
소연님 지금도 여전히 수고 많이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언젠가
가본 선자령
추위 눈 바람
때문에
정신이 없었지요
그래도
설경은 멋졌어요
선자령 겨울산행 다네 오셨군요
겨울 선자령은 처음 찾았는데 눈보라에 놀랬담니다
멋진 설경도 구경하고 잘 다녀왔네요
감사합니다
선배님
강풍에 눈발내리는 선자령 다녀오셨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요
산행길에서 뵙겠습니다.
처음으로 찾아본 겨울의 선자령 이였네요
이렇게 매서운 곳인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하루종일 눈보라가~
그래서 더욱 추억에 남을듯 하네요
후배님도 새해들어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발걸음 하고픈 풍경이네요.
추운날 수고하셨어요..
힘들었을 발걸음에.
보람이 열배는 족히 되셨을것 같아요..^---^
차에서 내렸을때~
이건 완전 말로만 듣턴 시벤리야의 눈보라 폭풍인듯 했네요
좋은 경험과 구경 잘하고 왔네요
처음 가본 선자령의 겨울의 본모습을~
몸은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으시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겨울 산행하면 선자령,
몸이 날아갈 듯한 강풍을 이겨 내며 오르는
선자령이기에 즐거움은 더 있지요.
뫼너머 친구가 있을 땐
1년에 한 번 정도는 겨울 원정 산행을 다녔는데
지금은 환경이 그렇지 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목석 친구 덕분에
선자령의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건강할 때 두루두루
산을 찾아 떠나는 즐거움 있기를 바라요.
편안한 시간 보내요.
난 겨울의 선자령은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지도 못했든 메서운 강풍의 눈보라에 많이 놀랬담니다
산행시간이 다섯시간은 가저야 될듯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남겨놓고 되돌아 왔네요
등산객 분들이 너무많아서 진전도 늣어지고 ~
정상이야 수년전에 다녀왔으니까요
좋은경험 하고 왔네요
편안한 저넉시간 보내세요
선배님 수고 많으셨어요
겨울산행 절 추울때 가신것 같아요
열심이 걷다보면 땀도 나지요
선자령에 멋진풍경 즐겁게
감상했어요 감사합니다
선배님 항상 건강하세요
전 아영방장님 지난2년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좀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야 하는데 띠방을 위해서 중책을 허락해 주셔서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선자령~
눈꽃구경 간다고 무심코 같다가 혼줄나고 왔네요
눈보라가 어찌나 매섭게 꾸짓는지~
아무튼 좋은 추억 만들고 왔네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복많이 받으세요
선배님~좋은곳다녀오셨네요
저도 오래전에가보구
너무좋았던기억이. 있어서
더가고픈데 기회가 안되네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지만
좋은추억이 담고오셔서 맘은부자가
되셨지요~건강하세요~
좋은 곳인데 고생은 무지하게 했네요
눈보라가 그렇게 부는 것은 생전 처음 보았네요
그런 악천후의 산행이라 더욱 기억에 남은 여행이 된 거 같네요
겨울 산행 때는 아이젠과 스패츠(많은 눈 대비)필수인듯 하네요
스패츠를 안가저가서 신발 안으로 눈이~ㅋ
선경 후배님 올 한해도 운영 위원 수락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선자령은 단단히 준비하고
가야지 그렇지않어면 바람에
볼때기 떨어져나간다는 얘기듣고
목도리에 완전무장하고 갔는데
그날은 바람이 없었다고
눈속에서 라면도 삶아먹었던
기억이 눈은 많이못보구
그이후로는 못갔는데 선배님 사진으로
잘 보았읍니다
새해 늦었지만 복 많이받으세요
눈이 온다기에 눈구경 하려고 다녀 왔거든요
우리가 간날은 정말 세차게 몰아치는 눈보라로 앞을 볼수가 없었네요
그런 눈보라는 처음격어 보았네요
숲속으로 들어서면서 조금씩 약해 지더군요
눈속에서 라면도 ~
추억의 라면이 되였군요
선자령에 풍력 발전기~
이해가 되더군요
1월도 벌써 중순이 지났네요
새해에도 아르미 후배님 고운미소와 함게 건강하고 복많이 받고 활기찬 새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