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려고 "애쓰지 않기"..
건강하게 수면을 취하려면..
수면의 기본 원리를 알아야 해요.
언제 누워야 숙면을 취할 수 있는지,
언제 누우면 잠을 설치는지,
얼마나 자야 피로가 풀리는지,
자려고 노력해도..
왜 계속 잠을 깨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애쓰기 않기"는..
수면이..
자연스러운 생리적 과정이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힘을 빼는 마음가짐이에요.
불면증 환자들은..
잠을 못 자는 것이..
몹시 고통스럽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한 수면 큐레이션 중에서->..서수연
언제부터였을까....?
밤에 일찍 잠들지 못하게 되었는데..
기껏 자게 되는게..
다른이들,깊고 깊은 잠을 이미 잘때이니..?
거기에 이즈음..
다친 다리를 핑계로 할일이라곤 없는..?
또한,굳이..
일찍 일어나야 할일도 없는..?
다리가 불편한 백수신세이니..?
모,그렇다고.
굳이,잠을 자야겠다고..
별스레, 애 쓰지도 않는 나..
그냥 시간이란것에 얽매이지 않고..
암때나,
졸려서 잠들고 싶을때 자도 되는..
지금의 내가..
사실, 난 그리 나쁘지 않다.
그렇게 밤잠없는 내가..
어제 커다란 용기를 냈다.
작년부터..
차마 용기가 안나서 도전하지 못했던..
그 이름하여 서방개미라 불리는 대열에...ㅋ
어제 드디어..
1년전부터 생각만 하면서..
웬지 모를 낯설음에..
주저 주저하기만 했던 미국주식을..
사봤다.
한달여전에 달러환전을 이미 해 놓고도..
겨우 이제서야 용기를 내어..ㅎ
그리고 어쨋거나..
사자 마자 조금 올랐으니..?
기분 좋은 출발을 하게 됐는데..
괜히 마음으로 어렵다 생각되어..
조금밖에 도전을 못했다고..
고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ㅋ
하,인간의 욕심의 끝은....?
그 별것도 아닌것을 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1년을 주저하고 망설였었는지..?
막상 용기를 내었더니..
참 별것도 아닌것을.?
.
.
2026년에는..
지난 시간의 내가 아닌,
쭈빗거리느라 못했던것들에..
더 많은 용기를 내고 싶은데..
잘 될지는 사실 모르겠다.?
그런데 그 첫번째 용기가..
서방개미 진입...? ㅋ~
어쨋거나..
이젠 내가 밤에 잠을 잘 못자더라도..
불면증 때문이 아닌,
나 또한,할일이 있어..
안 자는거라고 말할수 있는거 아닌가..?
믿거나 말거나...ㅎ
(글 쓰는 동안..거금 만원이 더 올랐음..
이러다가..나, 부~자가 되는거 아님..?)
큭~ ^----^
P.s..
개띠방에..
다른분들의 글이 별로 보이질 않으니..?
이렇게 글을 끄적거리는 나자신이..
문득,민망하고 머쓱,뻘줌 하다는 생각이..?
...((^.^))~
첫댓글 개띠방에 등불 밝혀준 친구에게
박수를~~~짝짝짝
서방개미 대열에 합류한것도,
큰 용기를 내었을텐데 좋은결과라 하니 또다른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용기를 주었네요. 그래서 또 박수를 짝짝짝~
보냅니다.
소연님. 빵긋..ㅎ
좋은 결과인지..
아닌지는...?
한 일년쯤후에나 알수있을까요..ㅋ
오늘밤...
역으로 홀라당 뒤집힐지도 모르는걸요. ?
그저 심심풀이용..
숙면의 밤이 되시고..
언제나 배려많은..
마음이..
참 이뻐요..^---^
돈을불리려면 과감한 용기가 필요한데
말로만 듣는 서학개미
할줄도모르고 이자가싸도 예금위주의
한국개미형입니다~ㅋ
꼭 돈을 불리고싶은..
마음만은 아니고..
내심 어렵다 생각했던일..
두려움 털고..
용기를 내본거예요..
제가..
호기심 천국꽈 거든요..
편한밤 되시길요..^---^
아라 친구님 큰 용기에 감동입니다
결과가 좋다니 다행이구요
요즘 다리 때문에 잘 다니지
못하니 밤에 잠들기 어렵지요
그래도 우리몸에 성장 호르몬
나오는 시간은 자는게 좋은데
아라친구님 건강 잘 챙기세요
결과가 좋을지 안좋을지..?
아직 알수없어요..
내가 매도를 해야..
알수있는것..?ㅋ
미국주식은 오른다해도..
세금을 20%나 내야되니..
세금떼면..?
바쁜 와중에도..
개띠방에 올라오는 글들..
힘실어주느라 댓글을 일일히.. 달아주면서..
마음써 주는 아영이님..
넘 멋져요..
최고입니다.
그리고..
늘 고마워요 .^---^
사진이 멋져요.
북극 겨울의 곰 팔자가
오뉴월 개 팔자처럼 보이는 듯싶네요.
글을 올리는 것이 민망하고 어색할 일이 아니랍니다.
요즈음은 아라 후배의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가
개띠 방을 훤하게 빛내주고 있어 고마울 뿐입니다.
증권에 관련 관심이 없어
무슨 얘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세가 왕창 올라서 본전 까지지 않고 잘 되어
나중에 밥 한 끼 얻어먹는
영광이라도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ㅎ
편안한 시간 보내요.
사진 보시는 눈이 저랑 같은듯..?
사진 좋아하는 취미가 같아서일까요..? ㅎ
올라오는글이 없으니..
제가 끄적거리는글이..
도배한듯해서..
뻘쭘한거죠.
저야..
때론 글을 끄적거리는 시간이..
좋은 친구와..
수다떨듯이..
술한잔 하듯이..
그런마음으로 글 을 적기에..
이렇듯 글을 적는 시간이..
참 좋은데..?
글을 안 올릴까 생각 했었는데..?
유호선배님의 댓글덕분에..
뻘쭘했던 마음을 접어버리기로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저도 선배님처럼..
따뜻하고 배려많고..
건강한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나이컨은 아마도 8~9 년전에 코인과 나스탁 을 시작 했엇지요.
이유는 딸들과 사위 그리고 그들 가족들이 취미로 스탁과 코인을 하기에
덩달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시작하고 부터는 매일 하락만 하더군요 .
괜신히 이더리움이 상승을해 깡통은 면했지만
그렇게 몇년을 끌고오다 작년에 몽땅 처분하고 어카운트 크로스 했지요
손해 왕창 봤으나 시간 뺐기고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는 났다하며 긑냈습니다.
아라친구는 현명하게 잘해서 좋은소식 전해 주시길요 .
그냥 심심풀이 땅콩같은 기분으로..
시험삼아서...
소액을 구매해본거예요..ㅎ
코인은...
한 친구가..
대박이 나서..
나도 해보라고 .
방법은 알려줬는데..
전 웬지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한국은 오늘 매우 추운날이랍니다.
먼곳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
매일 매일...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과..
함께이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