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뭉개구름 은 새털처럼 어여쁘고 겹겹이 겹친 산 등성이에 웅장한 나무들 초록초록 싱그러움을 선사하고 달리는 관광차 옆으로 스치는 쭉쭉 뻗은 나무들 손길이 닿는다면 한번씩 손끝으로 안부라도 전 해 보고싶은 마음 . 수많은 나무숲을 보니 나 자신이 한없이 더 약해질까요. 이 또한 세월속에 늙어 가는 마음 이겠지요^
나는 달리고 있다 4차선 차도를 아니 내가 달리는것 이니고 큰 버스속에 나 를 담아 .....
앞뒤 건너 옆좌석 에 앉으신 분들은 참 할 말들도 많으시다.
서로 잘 알지 못 하지만 제법 친숙 해지는 분 들 내 옆에 앉으신 분 은
엄청 심심하실터 내가 먼산 만 바라보고 하늘만 보고 잠 만 자니 엄청 심심하신분^^
오늘 새벽 바람에 오랫만에 함양으로 당일 어행을 가면서 혼자 주절이 주절이 해봅니다~
요즘 몇개월을 병원 다니다 오늘은 큰맘 먹고 나오니 눈도 호강 코도 바람 넣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첫댓글 행복님의 행복은 혼자만이 아니랍니다
우리 모두 여성휴게실의 행복입니다
행복 책임 지세요!! ㅎㅎㅎ
서초 방장님 감사 합니다^^
행복은 누구나 마음(心)
속에 있는거 랍니다. ^^
행복님
젊음이 참 좋아요.
다시는 못올 젊음
그 기분 느끼려고
지난 사진들을 찾아 보곤 하네요.
행복만은 넉넉하게 담고 살자구요.
선배님 감사 합니다 .
그리 젊은 나이도 아니지만 선배님 에 비하면 젊은 거 맞지요.
선배님 항상 건강 잘 지키세요.~~
꽃도,
행복 언니 미소도
모두 눈부십니다.^^
이쁜 섬아 작가님 의 미소도 너무 아름답지요 ^^
함양은 아직 안가봤어요
여행은
언제나 좋아라
맞다
그때
제가 넘 거리가 멀다고 ㅠ
갔어야 되는디요 ㅎㅎ
아프지말고 어디던 둥둥 뛰어보자요 ㅋ
선배님 엊그제 다녀온거 같은데 발써 두달이 지났네요~^^
그때 함께 못 해서 아쉬웠습니다^^
이팝 나무 아래서요^^
이쁜십니다~
아벨라 친 님 이쁘다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홀로
여해 잘 가넹ㆍ
나도
언젠간
홀로
다녀 보려고
계획중 ㆍㅎ
선배님 느림방에서 다녀 왔습니다^^
선배님도 여행 멋지게 잘 다시니 좋아요~~^^
진청으로 아래위 너무 예쁘네 ㅎㅎ
멋쟁이 로사리 친 님
감사 합니다~~^^
어여삐 봐 주셔서요^^
젊어보이네요
이팝나무 꽃과 어울려요
ㅎㅎ 이젠 하루하루 다른거 같아요
몸이 부실 해지니까요^^
부실한 몸을 이끌고 두달전에 다녀왔습니다^^
어쩜 이런 글이 떠오르실까요.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문학적인 글이 안나옵니다.ㅠㅠ
종종 옛날에 기록들도 한번씩 꺼내서 보여주세요..^^
샤론님 감사 합니다.
가끔씩 정리 할때 찿아 보겠습니다~~^^
행복님~~^^
반갑습니다
네~~~멋쟁이 라희 선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목요일에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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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미님 멋진 시선으로
느껴주시니 감사합니다.
비우미님도 건강 해피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