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행길에 나서면서 버스안에서
글을 올렸는데..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길..
이상하네 여성방에 글을 올렸는데
왜 남자들이 댓글을 많이 달았을까?
의아해 하던중 서초님의 댓글을
몇번을 읽어보니 그때서야 아뿔사~
ㅋㅋ
이미 때는 늦으리~~♡
그래서 댓글 달기가 머쓱해서
넘어갔네요
아침에 일어나 다리에 찬물맛사지
하고 간단히 나홀로 아침과 커피한잔
으로 망중한을 즐기고 있습니다
점심먹을 반찬도 서너가지 간편한거루
만들고 티비시청률 올리고 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요즘 건강관리 잘하고
특히 충분한 수분보충 해주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하세요 빵긋~
무지더운 여름의 한복판 삼각산 산행중에~
첫댓글 말좀 할께요 ㅎ
이냥반 내가 델고 살고 싶다고 ㅎ
아니 무얼해도 여쁘고 멋지고
몬하는게 없으시니 참 어쯔믄 좋을까나요 ㅎ
해병대 아저씨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거 맞아 봅니다 ㅎ
인생 누가 살아주는거 아니고 내인생이니
내마음데로 멋지게 할거 하면서 살아가는게 최고네요 ㅎ
좋아요.
멋진 칼라풀님
진짜 팔방미인 !
멋있다
암벽으로 댕기는것봐도 그렇구 전생에 장군이었을거 같어요
실수라 하면 ~ 오라버니들 속상해요
모른척 넘어가시지 ㅋ
가끔~ 서비스 글도 삶의방이랑 나누세요
날도 더운데 ~
칼라풀님이라도 놀아 주세요^^
젊어서 참 참좋네요
지난 날 나를 보는듯 합니다
얼마전만 해도 한여름 중복 제일 더운날에도 연주대를 올라갔으니요
아 퐈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