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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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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여성방 떡국 벙개♡
리야 추천 0 조회 564 26.02.04 17:1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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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7:18

    첫댓글 오늘 날도 안춥고 너무 좋았습니다^^
    갑자기 누구와 만난다고 뭘 생각하다
    인사도 못 드리고 왔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 26.02.04 17:31

    언제나 행복한 웃음가득!!~~
    마이마이 반가웠다우!!~~
    언제 어디서 만나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함박웃음으로 마주하기를 바랍니당~~~^*^

  • 26.02.04 17:33

    @도마소리 언니 언니도 너무 아름다워 지셨어요~^^오랫만에 뵈니
    반갑고 좋았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요 ^^
    얼굴 자주 보여 주세요~^^

  • 26.02.04 19:15

    @도마소리 도마소리님 처음 만나 반가웠어요
    이제 자주자주 뵈요^^

    마침 공석을 딱 채우셨어요 ㅎㅎ

  • 작성자 26.02.05 04:52

    행복님
    만나서
    행복 했습니다
    늘 웃슴가득한 표정
    너무 좋았습니다

  • 26.02.04 17:27

    오랫만에 뵙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으셨어요.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2.05 04:54

    도마소리님
    참 반가왔습니다
    판소리
    국악에 일가견이 있으신
    깊은 인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2.04 17:36

    잠시나마 콧바람도
    쐬고 맛있는 떡국도
    먹고 선물도 많이 받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거리도 멀고 저녁도
    해야해서 먼저 일찍
    나와서 조금은 아쉽네요.

    그래도 외출하다
    돌아와 마음은
    즐거웠어요.^^

  • 26.02.04 19:16

    글케 3차 치킨 번개 아쉬웠네용 ~~♡

  • 26.02.04 23:29

    파란여우님 먼저 일어서는데,
    자리가 멀어 인사도 못했네요 ~
    너무 영해보여
    미처 파란여우님인 줄
    못알아보고..ㅎ

    담에 또 이쁜 모습
    뵐 날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2.05 04:56

    파란여우님
    제대로 얼굴도 못본거 같습니다
    미역대신 우리는 콜라겐
    비싼거 하고
    잔새우 받았습니다

  • 26.02.05 08:30

    @리야 운이 좋으셨네요.^^

  • 작성자 26.02.05 09:35

    @파란여우
    그리 받은줄
    알았습니다

  • 26.02.04 18:02

    리아님 오랫만에 만남 og게
    방가웠어요~ㅎ
    사진도 빨리 올리셨네요
    고은흔적도 감사합니다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 26.02.04 19:17

    기비님 오랫만 반가웠구요~~
    재미있어시유~~♡

  • 26.02.04 20:34

    이쁘신 기비언니랑 인사나누어
    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다음에
    꼭 뵈어요 언니..^^^♡

  • 작성자 26.02.05 04:58

    기비님
    무척 오랜만이죠
    방부제 미인이시라
    더 젊어 지신듯
    멋진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싸랑합니다 ♡

  • 26.02.04 19:25

    행복이와 리야 언니 사진찍느라 수고했어요~^완전 고급 찍사에요~가장 자연스런모습 찰나 찍느라 수고했어요~감사합니다~^^♡

  • 26.02.04 19:18

    오늘 정민씨 찬조에
    더 분위기 좋고 맛있는거 먹어니 배불러서 좋구요
    치킨 참 맛있어요

  • 26.02.05 06:46

    @광명화 언니도 수고많았어요~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2.05 04:59

    정민씨
    통큰 찬조로
    자리를 빛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정민씨의
    찬양 율동
    꼭 보고 싶어요

  • 26.02.04 19:20

    멀리서 오신 리야아우님 수고많았구요
    오늘도 즐거웠져 ㅎㅎ
    사진 들여다보며 웃음지어요^^♡

  • 26.02.04 23:27

    항상 광언니의 푸른 젊음이
    부럽습니다 ~ 오늘도 역쉬
    아우들 이쁘게 아울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건강과 축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2.05 05:01

    광명화 언니
    모두를
    아우르시고
    챙겨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26.02.05 07:59

    리야님의~
    이렇게 맛깔스런 후기 기대했습니다 ㅎㅎㅎ
    친자매 두분이 오셔서
    여성방 우애가 더욱 깊어지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오늘은 ~
    피로가 팍 풀리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멀리서들 와 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ㅎㅎ

  • 26.02.04 20:47

    서초방장님 덕분에
    맛난 떡국도 먹고,
    선물도 한아름 받고,
    양재대로를 활보하며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

    기획하고 진행하느라
    수고많으셨구요, 따끈한 여성방에
    화이팅으로 감사함 전합니다..^^♡

  • 26.02.04 21:26

    @사강이 네 ^~ 만족하셨다니
    다행이에요 ㅎㅎㅎ
    앞으로
    종합복지관 연례행사로 잡겠습니다
    늦가을즘 또한번 감동예술제가 있습니다

  • 작성자 26.02.05 05:02

    점점
    미모가
    세련 되어 지시는
    서초방장님의
    기획으로 인해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 26.02.04 20:57

    시간차 공격 ~~ㅎㅎ
    리야언니의 발빠르신
    생생사진은 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도 모임사진을 간간이 담아서
    올리기도하지만, 언니처럼 이렇게
    빠른 순발력은 안되더라구요 ~~

    현장상황과 즐거운 모습이
    그대로 담긴 참으로 멋진 사진들에,
    고마움 한가득 올립니다..

    멋진 리야진사님의
    생생정보사진, 오래 오래
    보고싶습니다..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2.05 05:04

    댓글도
    섬세하고
    정겹게 쓰시는
    사강님
    수필가
    소설가 래도
    손색이 없을듯
    멋지십니다

  • 26.02.04 23:16

    리야 언니 덕분에 사진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리야 언니도 사강이 언니도
    보고 싶었는데~~^^

  • 26.02.04 23:36

    오늘같은 날은
    섬아님이 꼭 함께였으면
    좋겠더라구요 ~~
    뭔가 허전함이 스멀..ㅎ

    문학 일로도 바쁘고,
    여성방, 월팝방 일로도 바쁘고,
    건강 챙겨가면서 하깁니당..

    섬아총무님의 마음은
    벙개에 있었을거라 믿어짐..ㅎ

    섬아님 글 보니 반가워서
    흔적 남겨요...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26.02.05 05:05

    따습고
    멋진
    이뿐 섬아님이
    안계셔서
    뭔지 모르게
    써운했습니다

  • 26.02.04 23:29

    너무너무 보기 좋아요!!
    만남 부럽습니다!❤️👍

    저희도 어젯밤
    여친 들과
    스키장 콘도 에서
    부대찌개 끓여
    먹었어요.

  • 26.02.04 23:54

    우리의 어여쁜 수샨님은
    언제나 함께할 수 있을까요?..,

    카페 곳곳에
    수샨님의 향기가 가득한데,
    고운 손 잡아볼 수가 없으니...ㅠ..ㅎ

    그래도
    여친들과
    스키장 콘도에서
    부대찌개 끓여드셨다하니,
    마음이 좀 좋습니다..

    멋진 수샨님의 일상이,
    스키 등 기쁜 일정으로
    타이트해보여 참 보기좋답니다..

    수샨님과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길..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아름다운 2월 보내셔요..^^♡

  • 26.02.05 00:34

    @사강이
    안녕요? ❤️👍
    여긴 굿모닝!
    방금 이정민님글에
    답글 달았어요...

    내 베프 여친이
    매년 한국에 가요.
    늘 가자고 했는데...

    조카 집이나
    한달살이
    동대문 근처에
    있데요.
    생각 중 입니다.🙏❤️

  • 26.02.05 02:10

    @수샨
    수샨님 날아오세요 ~~
    우리들 나이테가
    만만치않잖아요..얼굴모습도
    서로서로 함 봐야지않을까요?..

    옆지기님 허락하시면
    얼른 오셔요..수샨님 보고파하는
    분들 엄청이 많아요 ~~

    열심 기도하고
    응답받으셔서 훨훨 날아오셔요..^^♡

    (수샨님이랑 정민친구랑 셋이서,
    밤새워 간증하고 찬양해봅시다..ㅎㅎ)

  • 26.02.05 04:37

    @수샨 한 달 살이 동대문 환영합니다 서울이 얼마나 깨끗하고
    구서구석 화장지 구비 되어있는 깨끗한 문화

    두 달 살이 해도 좋으실듯

  • 작성자 26.02.05 05:10

    수샨님
    너무나
    보고 싶은 분이시죠
    요기로 나오셔서
    한달살이도
    두달살이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명동도
    남대문도
    동대문도
    동묘도
    부산도
    같이 마구
    쏘다닙시다
    기독교인이신
    사강이님 이정민님과도
    통하시는게 있으실 겁니다

  • 26.02.05 07:25

    @리야
    네네,,,
    제친구나
    저나 두달은
    안돼요 ㅎㅎ

    아직 결정도 아니구요..

    여기도 비싼것도
    많네요.❤️👍

  • 26.02.05 18:25

    늘씬하게 멋지신 모습처럼
    말씀도 멋지게
    해주시는 진정한 멋쟁이심요^^

    여성방에서 또
    얼굴 익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기쁘게
    뵐 수 있기를요~:)

  • 작성자 26.02.05 09:37

    루나님 을
    뵙게 되어
    큰 수확 이었습니다
    고운댓글에
    감사합니다
    자주 모임에서
    보입시더♡

  • 26.02.06 09:49

    어머나..ㅎㅎ
    리야언니는 편하게 좀 즐기시지..
    또 사진 찍으시느라 분주히 움직이셨네요..

    집에 계시지 말고
    가능하면 다니시라고 했습니다.

    황창현 신부님이
    아침에 해만 뜨면
    밖으로 나가래요.ㅎㅎㅎ

  • 작성자 26.02.06 11:49

    ㅎㅎ
    고마우이♡
    습관이 되어 서러
    어디에 가든지
    샷 부터
    해대는 버릇이 되었습니다요
    체력이 좀. 딸리긴 해도
    나가야
    걷게 되니까
    자주. 나간답니다

  • 26.02.06 12:18

    바빠서 오늘에서야
    컴에 접속했어요^^

    글로만 뵙다가
    실물과의 만남은
    느낌이 너무 달랐어요

    밝은 모습에 노래 하는 목소리는
    너무도 청아해서
    정말 재주 많은 분이라고 느꼈어요

    이렇게
    리야 선배님
    사강 선배님
    만나 뵈서 좋았습니다^^

  • 작성자 26.02.06 17:42

    귀여븐나야님
    닉처럼
    구여웠어요
    얼굴보고
    알게되어서
    반가왔습니다
    우리 자주
    자주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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