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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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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미우면 미운대로 고우면 고운대로..
산애 추천 1 조회 216 26.08.06 10: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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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0:46

    첫댓글 네 그래요

  • 작성자 26.08.06 11:45

    네, 맞습니다.
    공감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지만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26.08.06 13:55

    죽는다 생각하니 눈에 보이는 세상이
    다 아름답고 소중했어요
    인연도 애틋했어요
    난 사실 남은 관심없고 오로지 내 가족만 소중했어요
    더 아껴주고 더 사랑할껄
    왜이리 덤덤하게 살았을까 안타까웠어요
    이제 죽음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니
    서서히 또 불만 짜증이 나타나네요
    인간이 참 간사하다 싶어요
    이러면 안되죠 내가 나에게 창피하면 안되죠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글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는 언제 이런 분위기의 글 한번 써보나?
    늘 삶에 결속된 이야기
    문학성 없이 초딩일기처럼 씁니다
    여기는 투썸, 밑에서 보면 1층
    위에서 보면 지하
    씰데없이 너무 넓어요
    여기서 걷기하고 있슴다^^

  • 작성자 26.08.06 18:25

    말씀 하신 내용이
    어찌 보면 이기적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어떠한 경우라도 나와 내 가족이 먼저 입니다.
    잘 하시는 겁니다..

  • 26.08.06 15:51

    네 ! 형님 또한번더 배워갑니다 감사

  • 작성자 26.08.06 18:27

    함케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조금은 넓어 지는것 같기도 한데
    나와 내 가족이 먼저라는 생각은 이의가 없습니다..

  • 26.08.07 06:51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고
    비도 오고 바람에 태풍 폭염
    많은 자연이 심술을 부리지만
    다 자연이 자연을 지키기 위한
    필요한 자연들 이더라구요
    비오면 우산쓰고 추우면 옷더 입고
    더불어 이렇게 순응 하면서
    오늘 하루도 귀하게 열어 봅니다
    좋은 하루 열어 가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 26.08.07 07:40

    https://youtu.be/PZ0fw921Yjw?si=Eo7icWSCOj1kOfGG

    시도 멋지시고
    마음도
    표현하시는 언어도
    너무나 따스하십니다

    어울리는 음악하나 올려두고
    하루 시작해봅니다

    오딧세이 맷데이먼이
    요즘 내한했던데요.
    분위기가 참 비슷하시다는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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