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형제.자녀 50-100만원.
조부모.손자녀 30-50만원.
가까운 친척 10-30만원.
멀리사는 친척 10만원.
잘 못보는 지인 10만원.
인근이웃 5만원.
형식적으로 인사하는 지인 3만원.
원수같은 사이 글쎄요.
사귀던 애인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200만원 보냈다가
천만원 안보냈다고
동네방네 소문 냅디다.
*정말 뻔뻔한 사람들
받아먹고 입 닦는인간.
축의금 부의금은
유가증권 입니다.
꼭 갚아야 하는 겁니다.
축의금.부의금 떼어먹는
인간들 제일 많은 곳.
첫째.인터넷카페.
둘째.초등학교 동창회.
*황당한 인간.
첫째.돌아가신
사자 핸드폰에 들어있는
명단으로 무차별 사이버
청첩장 날리는 인간.
두번째
본지 얼마 안되고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사랑이 자기 경조사
말하는 사람
참 뻔뻔합니다.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경.조사비 적정선은.
역삼남
추천 0
조회 326
26.02.04 18:1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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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
건강 하십시요 .
경조사비 낼때
이사람 한테 차후
되받을수 있나를
보는것도 중요
합니다.
立春
본문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경조사비
주어도 않주어도 섭섭하고 욕먹고
참석해도 불참해도 거기서 거기
적당선 유지하기 힘듭니다~~~
좀주면 옆에
나 너무 부담돼서
못 받게다 하고
그럼 돈을 돌려줘야죠
돈은 안돌려
주면서
어머니
돌아 가셨을때
유치해
연락 안했어요.
치사해서.
우리 사촌형 이야기
입니다.
제가 주말에 한가한것은
우리아들 육사회관에서 결혼식
했는데 축의금
한푼도 안받았습니다.
그이후
세상에 경조사
연락이 안와
주말에 너무 편하고
제시간이 자유로와
좋습니다.
꼭 갈집 만 갑니다.
이제는 이나이 되니 어디에도 않가니 편하네요
참으로 자유스럼이
넘치는 삶 제가
그리는 모습입니다.^^
경조사 축의금, 부의금은 사실 품앗이 인데,
정말 몇십년 만에 나와 청첩장 돌리는 넘,
글고,
아무리 머릴 쥐어 짜내도 기억 안 나는데 나에게 부고 전하는 넘,
참 기가 막히지요^^
세상에 뒷통수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네 구한말때 동네계와
함께 생긴 십시일반 어러울때 서로
도움 다는데 그뜻이
있는건데 이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운님 밀씀 처럼
경조사는 품앗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넉넉하게 하면 좋겠지만
경조사 비용이 부담 되면 그 또한 안 될 일 이지요..
네 맞습니다.너무 많이
줘도 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