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어떤 할머니의 애인 구함 쪽지 입니다..
산애 추천 0 조회 407 26.03.03 09:23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3 09:35

    첫댓글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ㅎㅎ

  • 작성자 26.03.03 19:02

    네, 맞습니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 하잖아요.
    어떻게 한번 도전 해 보시려는지요..

  • 26.03.03 09:40

    좋은건 남줄거 없습니다
    나이 속이고 일단 대쉬하세요
    난중에 들통나도 연하남의 매력에 빠진
    할매 더 좋아할겁니다
    보태서 산애님은 남달리 잘생겨서
    절대 안 떨어지려할거예요
    바로 전화하세요!!

  • 작성자 26.03.03 19:04

    번호표 떼어오자 마자 전화 했었지요.
    그런데 연하남은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군요.
    왜 그런가 여쭤 봤더니 너무 오래 살 것 같아서 그런답니다..

  • 26.03.03 19:22

    @산애 본래 제비들은 고무줄 나이입니다
    그때그때 마다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합니다
    그할매 산애님 실물 보면 우와~ 봉잡았다
    왠 영계백숙? 했을텐데 할마시가 복이 없네요
    근데 그할매가 있는건 땅뿐이고 가진건
    딸라와 금덩어리 뿐이라고 명시했나요?
    개털 할마시면 깔끔하게 잊어주세요^^

  • 작성자 26.03.03 19:50

    @몸부림
    그냥 제 생각인데요.
    돈 많고 일찍 돌아가실 분을
    찾으시는게 아닌가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26.03.03 10:23

    네 그래요.
    저는 불합격입니다.
    나이 ~♡♡♡

  • 작성자 26.03.03 19:06

    네, 불합격 맞습니다.
    75세도 불합격인데 62세 시니..
    남자가 너무 오래 살면 안된다고 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3 10:2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3 19:0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3 20:5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4 08:38

  • 26.03.03 13:08

    저는 10년후에나 지원가능합니다

  • 작성자 26.03.03 19:08

    그산님 혼자서만
    부지런히 나이 드시면 됩니다.
    10년 정도는 금방 따라 갈 수 있습니다..

  • 26.03.03 13:34

    형님! 지가 가겠습니다 ㅎㅎ뻥치고요

  • 작성자 26.03.03 19:11

    나도 나이가 어리다고 짤렸어요.
    지존님도 부지런히 나이 드셔야겠어요.
    10년 차이 나는거 부지런히 따라가면 130세 정도에서 만나겠네요..

  • 26.03.03 18:00

    우짠지 왜 전화 한통 없나 했더니
    산애님이 번호 다 떼어간 범인였구나
    이제 어쩔거예욧,채금지랑께요! 😂 😆

  • 작성자 26.03.03 19:15

    아침에 전화 통화 했던 그 할머니세요?
    아까는 나이가 젊어서 안된다고 하시더니
    이제 와서 무슨 책임을 지라고 그러시는지요?
    혹시 언니꺼 대신 써 주신거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언니도 언젠가님 전화번호로 올려 놓은거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 26.03.03 19:25

    @산애 먼 핑계세욧, 산애님답지않게!
    😭 😢

  • 작성자 26.03.03 19:43

    @언젠가
    에고, 죄송 합니다.
    그럼 오늘부터 저를 가져다 쓰세요.
    전화번호 가져온 책임으로 기꺼이 저를 내어 드리겠습니다..

  • 26.03.03 19:46

    @산애 ㅎㅎㅎ
    지금 마구 웃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럼요
    게다가 산애님이
    벌벌 떠시는 모습이
    넘 귀여워서요 ㅎㅎㅎ
    그러게 왜 힘들게 붙여놓은 전번을
    떼셔가지고 😂 😆

  • 작성자 26.03.03 19:53

    @언젠가
    네, 잘 보셨어요.
    제가 좀 귀엽게 생기기는 했습니다.
    키가 177cm에 몸무게가 77 kg 정도 되니 얼마나 귀엽겠어요.
    게다가 설겆이 잘 하지, 안마도 잘 하고 심부름도 아주 잘 하니 복 터진겁니다..

  • 26.03.03 19:55

    @산애 콜! ^.,^

  • 작성자 26.03.03 20:10

    @언젠가
    아멘..

  • 26.03.03 18:29

    전번 다 떼어간 산애님이 언젠가님 책임 반드시 져야 한다고 이 연사 외칩니다~~~

  • 작성자 26.03.03 19:17

    저는 당연히 책임 지고 싶지요.
    아침에 전화 통화 할 때는 글에 써 있는 대로
    78세 이상으로 나이 많은 남자가 필요하다 하셨어요.
    왜 그런가 여쭤 봤더니 나이가 젊으면 너무 오래 살까봐 그런다 하셨어요..

  • 26.03.03 19:28

    @산애 그런말 한 적 엄꼬
    젊을수록 힘도 셀터니
    더 조타꼬는 했어유 😂 😆

  • 26.03.03 19:27

    서울의 달님,
    복 받으실껌니다

  • 작성자 26.03.03 19:45

    @언젠가
    아침에 통화한 분은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러고 그분은 본인이 78세라고 하셨는데
    설마 나이가 6년이나 줄었다고 하시는건 아니겠지요..

  • 작성자 26.03.03 19:45

    @언젠가
    저도 서울의 달님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3.03 19:48

    @산애 다른 할매하고 전화하셨는갑따 헷갈리시는거보니 😆

  • 작성자 26.03.03 19:56

    @언젠가
    저는 송파구에 붙혀 놓은거 떼어왔는데
    혹시 다른 동네에다 붙혀 놓으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렇게 만나기도 힘든데 아침에 통화 했던 번호로 통화 한번 더 하시지요..

  • 26.03.03 19:58

    @산애 이 할매가 누군지 아시나보네유 😆
    존 시간에 ☎️ 할게욤^^

  • 작성자 26.03.03 19:59

    @언젠가
    그냥 아침에 통화만 했고
    어디 사는지 누구랑 사는지는
    말씀을 안 하셔서 잘 모른답니다..

  • 26.03.03 19:19

    자격 미달 크 크크 그냥 사세요

  • 작성자 26.03.03 19:47

    그냥 살던
    잘 되어서 간택이 되던
    서울의 달 님은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 26.03.03 19:50

    산애님 언젠가님 저녁은 잡샤써요 오늘 삼겹살 데이 인데 복 많이 받은 제가 사고 시픈데 이수역 으로 두분얼른 오세요

  • 작성자 26.03.03 19:58

    누구는 오곡밥에 보름 나물
    부럼까지 준비해서 깨 먹었다고 하는데
    송파구 사는 이 사람은 거시기로 그냥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