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월 스므 하루 날
이런 생각에 "애야 우리 집에는 양초가 없단다."
그리고 문을 닫으려는 순간, 아이가 소리쳤다.
"아저씨, 이사 온 첫날부터 정전이 되어 불편하실 까봐
제가 양초를 가지고 왔어요."아이는 양초 2개를 그에게 내밀었다.아이의 맑은 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다.그 촛불은 방을 밝힌 것이 아니고 평생을 어둡게 살았던
내 마음을 밝히기에 충분하였다.우리 모두 마음에 베풂이 있는 그런 나날이 되기를……
첫댓글 양초 이야기를 하시니자주 정전이 되던 시절 생각이 나는군요.어떤 집은 양초가 하나밖에 없어도 금방 찾는 집이 있는가 하면어떤집은 양초가 여러개 있어도 정전이 되면 양초를 사러 가게에 가는 집도 있습니다..
여기도 가끔 양초가 필요하더이다갑자기 정전될때는 ㅎ
첫댓글
양초 이야기를 하시니
자주 정전이 되던 시절 생각이 나는군요.
어떤 집은 양초가 하나밖에 없어도 금방 찾는 집이 있는가 하면
어떤집은 양초가 여러개 있어도 정전이 되면 양초를 사러 가게에 가는 집도 있습니다..
여기도 가끔 양초가 필요하더이다
갑자기 정전될때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