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속에 드러난 CBS의 불법, 정정.반론보도와 손배 판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종교방송 CBS의 특별다큐 TV 프로그램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과
관련하여 CBS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은 정정·반론보도 및 손해배상을 하라며
CBS의 불법을 인정한 판결로 신천지가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신천지 측이 재단법인 CBS 노컷뉴스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방송 내용의 허위 사실이 일부 인정되며,
신천지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판단해
11건에 대해 정정·반론보도 및
손해배상금 총 800만원을 지급하라”고
신천지 승소 판결을 하였습니다!!!(2016.11.17)

말씀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부정부패(성도들의 헌금 유용 및 횡령, 여신도 성추행, 자리싸움과 이권을
도모한 폭행치사 등)가 만연한 기성교단을 떠나
신천지예수교회로 기하급수적으로 유입되는 신앙인들의
걸음에 족쇄를 채우고자 혈안이 되어
기성교단과 하나가 된 CBS 등의
일부 기독교언론의 힘을 등에 업고
신천지 교계 퇴출과 신천지 사회적 매장을 위해
온갖 거짓말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신천지를 수년간 매도 해왔습니다.
그동안 CBS의 악마의 편집 기술로 점철된 수차례의 허위왜곡보도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전 성도에게
막대한 물리적.정신적 피해를 입혀왔습니다.
무분별한 이슈화와 특종 터뜨리기 식으로
타 언론사보다 독보적으로 높은 오보율과
그에 대한 법원의 정정.반론보도 또한 눈에 띄게 두드러진 CBS의 방송행태는
너무도 많은 이들에게 다각적인 형태로 불이익을 주고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주었습니다.

금번 법원의 판결도 CBS의 허위.왜곡사실을 악의적 편집하여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특별다큐를 대대적으로 방영한지 근 2년이 넘어서야
심지어 CBS는 소송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에도
악의적으로 사실왜곡한 CBS의 방송행태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강한 항의와 소송을 묵살한 채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수차례 재방송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와 성도들에게 가해진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인 시선
그리고 공공연하게 있어지는 물리적 피해는 물론이거니와
사랑하는 가족들로부터 받는 오해와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CBS 노컷뉴스 등에 따져 물어봅니다..
“이러려고 방송국, 언론 차렸나?”

CBS 노컷뉴스~
틈만 나면
정정 및 반론보도 심각!!
신천지예수교회, 법원의 1심판결 만족 못해
항소 준비 중!!!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CBS의 허위.불법 방송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
“정정 및 반론보도 11건”
“800만원 손해배상”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TV 프로그램을 통해
허위.왜곡보도한 CBS를 상대로 신천지가 승소한 금번 법원의 판결에 만족하지 못해
앞으로의 신천지예수교회 항소 입장은 단호합니다.
CBS의 허위·왜곡보도로 신천지예수교회와 성도들이 입은 막대한 피해에
비해 너무나 미흡한 법원의 판결이기에 다시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허위.왜곡보도와 오보를 남발하지 않도록 항소할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를 남용하여 무책임한 보도행태로 일관하는
CBS 등의 불법방송과 보도가 근절되게 할 것입니다.

CBS는
“정정 및 반론보도 11건”
“800만원 손해배상”이라는 법원의 판결로
“몰래카메라 동원 등 허위방송의 전형”이었다는 법원의 지적을 받았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게재를 극히 꺼려하는 언론계의 기본 입장을 볼 때
한 프로그램('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안에서 10개가 넘는 정정 및 반론보도가 판결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는 타언론계의 지탄까지도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정도언론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고 막는 것은 언론의 역할을 포기한 것입니다.
신천지가 승소한,
CBS를 상대로 한
정정 및 반론보도 11건과 800만원 손해배상의
법원 판결을 통해
CBS가 허위사실로 국민들의 의식 속에 세뇌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들이
깨끗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지극히 성경을 기준한 신앙인들이 모인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성전임을 알아봐 주실 것도 믿습니다~
성경을 기준한 신앙인들이 모인 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 가운데는 비신앙인이었다가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신앙을 시작하는 성도도 더러 있지만
그보다 한기총 소속 교단 교회에 다녔던 기존 신앙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이 성도들은
왜???
오랜 기간 열심을 내고 교제하였던 한기총 소속 교단 교회를 떠나
그간 그토록 '이단이다, 사이비다' 하며 조롱하고 비방했던
신천지 예수교회를 선택했을까요?
한기총과 한기총의 창과 방패 역할을 하고 있는 cbs 등의 일부 기독교 언론의 거짓비방처럼
감언이설로 꼬여서?
위협하고 폭행해서?

설마요?
이 거짓말 믿고 그들과 한 목소리 내고 있진 않으시죠??
튼튼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데
참 신앙인의 길은 세게! 아주 세게!
두드려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타인의 주장에
편향, 편승하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12장 36절에 '무익한 말 한마디 조차도 심판 날에 심문 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들이 성경에 없는 자의적 규정으로 성경에 무지하고 관심없는 세간에
'이단이다, 사이비다' 세뇌시켜 온 거짓말과 하나되어
그들의 입이 되지 말아주십시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한기총에는 없고 신천지에만 있는 것, 그것은 바로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처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신천지예수교회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신앙인이니까 CBS 생방송을 통해
'성경 가지고 공개토론하자!' 고
33년간을 CBS를 비롯한 한기총 소속 교단 측에 요청해왔습니다.
이들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서
되려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토론을 회피한다고 거짓 주장을 선전하고 있지요..
보편적인 의식수준을 가지고 있다면 말입니다...
분명히 거짓과 하나되지 않기 위해 참을 찾을 것입니다.
그저 사람의 뜻이나 정을 쫓아 거짓을 참이라 억지 세뇌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신앙인의 경우는 참 하나님, 진리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더욱 더 참과 하나되길 간구할 것입니다.
한편의 일방적인 비방에만 중독되지 마시고
공의로운 기준을 가지고 이편에도 저편에도 치우치지 말고
오직 성경을 기준해서
두드리고 찾고 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경을 기준한 신앙의 길을 함께 가자고!
공의로운 기준으로 신천지가 승소한 금번 법원의 판결로
CBS 노컷뉴스 등의 허위보도의 폐단을 간파하여
옳은 데에 하나 되자고!
삼가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