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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산천의 눈 [Photo essay by director Cho] 냇길이소 그리고 당
진달래산천 추천 1 조회 954 11.07.10 15:0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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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11 01:18

    첫댓글 저 곳을 방문 못 했다니..너무 아쉬워요!
    강정마을 방문했다 돌아온 지 며칠이 지났지만 마음이 채 미처 돌아오지 않아
    발 딛고 사는 현실감이 쫌 없답니다.
    근데 저기 못 가본 건 진짜 쫌 아쉽네요.ㅠㅠ

  • 작성자 11.07.11 19:33

    또 온다면서... 그 때.

  • 11.07.11 09:01

    기도가 절로 나오는 신비한 장소네요. 어떻게 저 아름다움 위에 시멘트를 바르려 하는 걸까요??

  • 작성자 11.07.11 19:34

    냇길이당 신목이 천년도 더 산 나무라는 군요.

  • 작성자 11.07.11 19:37

    영진 행님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 ...
    물엔 발목만 담갔지요. 벤자민도 윗옷만 벗었지 몸을 담군건 아닙니다.
    사진 찍기 위해 간거니깐요.
    다음엔 발도 안담겠슴.

  • 11.07.12 12:58

    그곳은 신성한 곳이며 어머니의 젓줄이고 천년기념물 무태장어가 서식하며 은어.송사리.버들치. 동남참게.원앙.등 평화롭게
    생존 하는 곳입니다 . 멀리서 구경만 하시고 신선한 공기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추천>냇길이소 아래에있는 배락마은소 추천.

  • 작성자 11.07.12 15:23

    알갔소,

    냇길이소의 다른 이름은?

    경상도버전으로 "댓낄이소"

  • 11.07.13 02:17

    한 달이 넘게 강정에 있으면서 가보덜 못헌 곳인디 ... 이번에 내려가면 가볼 시간이 있을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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