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비번날, 무자게 정신없는 하루 였습니다.
새로운 도전 시작으로 오늘부터 더욱더 바뿐 일상 입니다.
딸레미와 추억을 쌓기 위해 2026하이록스인천에 오픈혼성팀으로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하이록스는 8Km를 달리는데 중간에 8가지 격한 밋션을 수행 합니다.
마라톤,등산,자전거만 했지 격한 운동은 처음이고 방법도 모르고...
첫 방문한 곳이라서 이리저리 헤메고...
지금은 팔다리가 쑤시지만 조금씩 나아겠지요 ㅎㅎ
부상없이 완주를 목표로 2달간 준비...
오후엔, 집근처 봉산에서 QRP운용으로 비번날을 마무리 합니다.
첫댓글 화이팅!
새로운 도전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