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날 오후 집뒷산에 올랐습니다.
봉산은 경사로가 정상까지 이어져 누구나 오르기 편한 곳 입니다.
왕복 5km 정도로 운동량도 적당하고 대부분 그늘진 숲길이라서 시원 합니다.
오후3시 집을 나서 산에 올라 햄홍보와 운용을 하고 5시 하산 입니다.
오늘의 성과는10,000km 떨어진 뉴질랜드에 신호가 19dB로 도달 입니다.
그것도,출력 5W 소출력으로 입니다 ㅎㅎ
하산후, 주시가 도래하여 갈비와 치맥하고
QRP운용기를 공유하며 마무리 입니다.
첫댓글 최고의 입지 굿입니다
40일정도 매일 30분정도 받아쓰기 하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들리기 시작합니다.
첫댓글 최고의 입지 굿입니다
40일정도 매일 30분정도 받아쓰기 하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들리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