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격렬한 말다툼이 생겼을 때는 양쪽 모두 극단적으로 서로에게 말려듬으로 해서 성스러운 관계가 되어야 할 무언가를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서로를 배려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버리기가 가장 쉽다. 우리는 가장 작은 어린애를 포함한 가족 모두에게 시종일관 부드러운 예의를 지키는 것과 같은 단순한 것을 통해서도 가정에서 새로운 분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족모임을 통해서 배운다.
-오늘 기억할 것- 비난이 과격해 졌을 때 그에 대해 조용하고 태연하게 반응하면 그것은 마치 마술이 작용하듯 그 비난자보다 단수가 높게 대응하는 결과가 된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내가 무엇을 잃게 되겠는가? 그것은 적어도 내가 나중에 후회하게 될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과 나의 품위에 보탬이 될 것이다.
"예의에 대하여; 그것은 마음의 용기나 신선함보다는 매우 작다. 그러나 인생을 통해서 볼 때 예의에는 신의 은총이 깃들이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