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찰
내가 자존심이라는 자아의 구속에 의해 유도
될 때, 나는 나의 책임과 결점에 부분적으로
혹은 심지어 완전히 눈이 멀게 된다. 그 시점
에는, 내게 가장 필요치 않은 것이 안락함이다.
그 대신, 나에게는 GA 프로그램 내의 이해심
많은 친구 - 나의 자아가 만들어 놓은 벽에 주
저하지 않고 구멍을 뚫고, 그 곳을 통해 다시
한번 이성의 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줄 친
구가 필요하다.
나의 성장을 신중히 돌아보고, 일일 단위로
나 자신을 불시 점검하고, 나의 잘못을 고치
려고 즉시 노력하고 있는가?
오늘의 기도
그룹, 혹은 단 한명의 친구라도, 제가 의식하
지 못한 자존심의 표출을 정직히 볼 수 있고
용기있게 그것에 대해 말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저의 자부심은 너무나 오래 동안 쇠
약해져서, GA에서의 저의 첫번째 성취만 가
지고도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부풀 수 있을 것입니다. 저에 대한 외부로부
터의 견해가, 제가 저의 절제의 승리에 대하
여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감사에 찬 겸손한 태
도인지 혹은 자만심인지를 알게 하소서.
오늘 간직해야 할 것
자부심 혹은 자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