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모든 것보다 우선시할 계명,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마가복음12장28절~34절) / 이관형
모든 것보다 우선시할 계명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것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요약
사랑, 하늘나라로의 은하수
하나님 사랑은 온 마음과 온 뜻과
정성으로 온 힘을 다하라
이웃 사랑은 자신을 사랑함과 같이
사랑하고 배려 하라고 말씀하셨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 두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느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 두 가지는 우리의 삶의 목적이니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
이 선물을 잘 간직하고 살아갈 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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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ルコ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 十二章(じゅうにしょう)
最(もっと)も重要(じゅうよう)な戒(いまし)め、神(かみ)を愛(あい)し、隣人(となりびと)を愛(あい)すること
(마가복음 12:28-34) : http://www.cgntv.net/player/home.cgn?vid=323085&pid=3
28. 律法学者(りっぽうがくしゃ)がひとり来(き)て、その議論(ぎろん)を
聞(き)いていたが、イエスがみごとに答(こた)えられたのを
知(し)って、イエスに尋(たず)ねた。「すべての命令(めいれい)の中(なか)で、
どれが一番(いちばん)たいせつですか。」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 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イエスは答えられた。「一番たいせつなのはこれです。
『イスラエルよ。聞け。われらの神(かみ)である主(しゅ)は、
唯一(ゆいいつ)の主である。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心(こころ)を尽(つ)くし、思(おも)いを尽(つ)くし、知性(ちせい)を
尽(つ)くし、力(ちから)を尽(つ)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あい)せよ。』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次(つぎ)にはこれです。『あなたの隣人(となりびと)を
あなた自身(じしん)のように愛せよ。』
この二(ふた)つより大事(だいじ)な命令は、ほかにありません。」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そこで、この律法学者は、イエスに言(い)った。
「先生(せんせい)。そのとおりです。『主(しゅ)は唯一(ゆいいつ)であって、
そのほかに、主はない。』と言(い)われたのは、まさにそのとおりです。
32.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 씀이 참이니이다
33. また『心(こころ)を尽(つ)くし、知恵(ちえ)を尽(つ)くし、
力(ちから)を尽(つ)くして主(しゅ)を愛(あい)し、また隣人(となりびと)を
あなた自身(じしん)のように愛する。』
ことは、どんな全焼(ぜんしょう)のいけにえや供(そな)え物(もの)よりも、
ずっとすぐれています。」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 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イエスは、彼(かれ)が賢(かしこ)い返事(へんじ)をしたのを見(み)て、
言(い)われた。「あなたは神(かみ)の国(くに)から遠(とお)くない。」
それから後(のち)は、だれもイエスにあえて尋(たず)ねる者(もの)がなかった。
34.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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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 가을의 상념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빈 뜨락에
햇살이 내리면
마음은 포근하고
살랑이는 바람에
나뭇잎이 일렁이면
바이얼린 선율이 들려온다
뒷짐지고
이리저리 홀로 서성일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발자욱소리...
그 소리에 놀라
드높은 가지에
가을 잎새 하나 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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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の想念
空っぽの庭に
日差しが照り付けると
心は柔かくて
戦ぐ風に
木の葉が揺れると
バイオリンの旋律が聞こえる
後ろ手に組んで
あちこち 独りで彷徨いてる時
何処かで
聞こえる足音...
その音に驚いて
高らかな枝に
秋葉 一つ がたっと
落ち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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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상념
秋(あき)の想念(そうねん)
빈 뜨락에
空(から)っぽの庭(にわ)に
햇살이 내리면
日差(ひざ)しが照(て)り付(つ)けると
마음은 포근하고
心(こころ)は柔(やわら)かくて
살랑이는 바람에
戦(そよ)ぐ風(かぜ)に
나뭇잎이 일렁이면
木(こ)の葉(は)が揺(ゆ)れると
바이얼린 선율이 들려온다
バイオリンの旋律(せんりつ)が聞(き)こえる
뒷짐지고
後(うし)ろ手(で)に組(く)んで
이리저리 홀로 서성일 때
あちこち 独(ひと)りで彷徨(うろつ)いてる時(とき)
어디선가
何処(どこ)かで
들려오는 발자욱소리...
聞(き)こえる足音(あしおと)...
그 소리에 놀라
その音(おと)に驚(おどろ)いて
드높은 가지에
高(たか)らかな枝(えだ)に
가을 잎새 하나 뚝
秋葉(あきば) 一(ひと)つ がたっと
떨어진다.
落(お)ち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