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콜드모카
https://youtu.be/L18jPal_7h8
안내견을 데리고 다니는, 여자 시각장애인 우령님
친구와 모 프랜차이즈 식당 방문하려다 거부당함
안내견 동반하면 역갑질..?
너 10kg 안 넘어가나보네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하니 안내견 거부도 옳다
죄송합니다 말하면 다가 아니란다
어쩔티비
매출 줄어든다는 근거는 어디에?
머리를 굴려서 약자혐오인 줄 알아라
밥 먹었다고 거부가 없어지지 않음
손님이 상식없는 걸 견주가 왜?
현실에서는 이런 한남이 빻았다고 욕함
털 날리는 게 그리 신경쓰이면 한남들 좀 씻고 다녀라
과연 찬성했을까ㅋ
애초부터 거부 안하면 될 일
안내견 데리고가면 이기적
동행자 상관없이 안내견 동반이 당연
아직 안 털렸음
벼슬 아니라 당연한 권리
닉을 보니 일베충
안내견 동반 = 선동
배려 강요가 아니라 당연한 권리
당연한 걸 보상을 왜 해?
뜬금없이 전장연
동물학대 그 성별 주제에
댓글 수준 ..
멀었다 멀었어
애완견을 안내견이라하는게 사람이냐... 댓글수준진짜
진짜 대단하다 우리나라.. 이럴때마다 존나 환멸남 장애가 벌이 아니기때문에 이런말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거 알지만 저런 사람들한테 필요한게 역지사지인거같음 한번 똑같이 되어서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알겠지..
등신새끼등 진짜 많다 국민수준이 딱 2번이네
안내견이 맹인에겐 눈인데 남한텐 개다 이지랄떨고있네 부끄러운줄 모르고
니새끼들하고 밥먹느니 난 안내견 앉혀두고 밥먹겠음 머저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