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드러낼 자신이 있다는거 자체가 당당한거니까 남들 눈에도 매력 있어 보이는거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려면 꼭 필요한 요소인데 그게 갖춰진 성숙한 사람이니까 더더욱 매력을 느끼는거겠지.. 감정에 솔직하다는것 자체는 어떻게 비추든 장점이야..거기에 '듣는 상대를 고려하지 않고 배설하듯이' 라는 옵션이 붙었을 때 진상이 될 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건 용기있고 매력있는거라 생각해 나의 못난부분도 인정하고 나는 이런 말을 들었을때 슬펐고 이게 나의 약점이라 생각해라고 하면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부분, 남에게 자기치부를 드러낸부분에서 오히려 그사람 내면이 단단해보여. 부러우면 그냥 솔직하게 질투난다 야~ 부러워 하는 애들은 안미운것처럼
솔직하게 다 보여주는 그 감정들이 못나고 삐뚤어져있으면 그냥 진상인거고 나연은 투명하게 표현하는 그 감정들 자체가 건강해서 매력이 되는거 같음ㅋㅋㅋ 결국 성격이 좋다는거임 ㅋㅋㅋㅋㅋ 보통 우리가 솔직해서 진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지 짜증나는 감정 기분나쁜거 상대방한테까지 감염되게 만들고 난 솔직해서 내 감정 못 숨겨 다 들어나~~이럼서 합리화 하는 스타일이고 나연은 자기가 존심 상할수도 있고 약점일수도 있는거 솔직하고 간결하게 인정함..그리고 건강하게 표현하고 ㅋㅋ 솔직해도 합숙할때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사람한테 자기 감정 절대 전가 안하던데 부정적인 감정은 신기할정도로 혼자 잘 처리함 ㅋㅋ그래서 성숙해보이고 매력있는 성격 되는듯
첫댓글 나는 그러지 못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
본문에 있는분은 본인 감정을 논리적으로 잘 전달해서 매력잇는듯,, 징징대기만 하는건 넘 피곤 ㅠ
감정에 솔직한 사람 많지 않음 되게 용감한 거라고 생각해 ㅋㅋ
맞아 그거 용기 필요한거거든
그게 어려워서
사람은 반대인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는경우가 많고 감정에 솔직한사람이 적어서
솔직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니까.. 그래서 솔직하기 함들어지니까… 솔직한 사람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 들어
본인을 다 보여주는거라서 매력있어보이는거같아 보통 솔직한 사람들은 자신의 추악한 면도 다 인정하고 마주하거든 그게 되게 용기있는 행동이라 그런거같음
솔직하기 힘드니까
근데 너무 지나치게 솔직하면 비호감ㅠㅠ…이 되는 경우도 있는거 같음.. 그 차이가 뭘까
솔직하지만 선을 모를때, 예를들어 상황에 맞지않게 말한다거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무례하지 않으면서 솔직하기 어려워서
무례하지 않게 표현하는게 매력있는듯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깤ㅋㅋㅋ 그냥 공부하긴 쉬워도 공부 잘하긴 어려우니깐 공부잘하는사람이 매력있는거고 그냥 말하긴 쉬워도 솔직하게 말하긴 어려우니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ㅋㅋ
그 선을 지키는게 힘들어서? 솔직하면서말실수안하기가 진짜 힘들잖아. 그리고 어느정도 솔직해야 재밌는 것 같아. 편하다고 느끼니깐. 관계, 특히 친구사이에서 긴장을 유발시키는 사람은 자주보거나 마음을 터놓기 어렵다고 그러더라.
무례한거랑 솔직한거랑 정말 다른데 솔직한 사람은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스스로한테 당당하다는게 참 부럽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나 솔직해 이런 사람은 무례한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순수하게 솔직한 사람들은 자기가 솔직담백한 사람인거 모르더라..
선을 지키는 차이
자존심이 상할 때도 본인의 감정을 숨김없이 말할 수 있다는 점이 어른스럽고 매력적임
스스로를 드러낼 자신이 있다는거 자체가 당당한거니까 남들 눈에도 매력 있어 보이는거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려면 꼭 필요한 요소인데 그게 갖춰진 성숙한 사람이니까 더더욱 매력을 느끼는거겠지..
감정에 솔직하다는것 자체는 어떻게 비추든 장점이야..거기에 '듣는 상대를 고려하지 않고 배설하듯이' 라는 옵션이 붙었을 때 진상이 될 뿐..
아이 같아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건 용기있고 매력있는거라 생각해 나의 못난부분도 인정하고 나는 이런 말을 들었을때 슬펐고 이게 나의 약점이라 생각해라고 하면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부분, 남에게 자기치부를 드러낸부분에서 오히려 그사람 내면이 단단해보여. 부러우면 그냥 솔직하게 질투난다 야~ 부러워 하는 애들은 안미운것처럼
본인 스스로를 마주하고 자신을 인정하는 것인데 이게 자존감이 높아보이게 만들어서 매력적인듯
나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다는거.. 쉽지 않은 일이니까,,
스스로의 감정을 회피하기가 일상인 나라서 상대방이 솔직히 자기 감정을 표현하면 부럽고,,멋있고 그래
그 감정이 건강해서
좀 딴말인데... 화난다고 화내고 짜증난다고 짜증내고 있으면서 끝까지 아닌척하는 사람이랑 손절함. 보통 감정 숨기는 사람들은 자기 잘못 인정 못하고 사과 못하거나 자존심 정말 세고 그러더라...
감정을 숨기면 사실 그냥 무난하게 지낼
수 있거든 근데 참 힘들더라고 나는
솔직한편인데 이게 매력적이라고ㅜ생각한다는게 놀라워
대리만족감을 주니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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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도 이렇게 생각해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는게 되게 용기있는 거같음... 숨기고 감추고 하는거보다.. (물론 부정적인걸 쏟아내듯 분출하는것 제외. 그건 화풀이고..)
용기있다는거니까
강해보임 무해하고..
솔직하게 다 보여주는 그 감정들이 못나고 삐뚤어져있으면 그냥 진상인거고 나연은 투명하게 표현하는 그 감정들 자체가 건강해서 매력이 되는거 같음ㅋㅋㅋ
결국 성격이 좋다는거임 ㅋㅋㅋㅋㅋ
보통 우리가 솔직해서 진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지 짜증나는 감정 기분나쁜거 상대방한테까지 감염되게 만들고 난 솔직해서 내 감정 못 숨겨 다 들어나~~이럼서 합리화 하는 스타일이고 나연은 자기가 존심 상할수도 있고 약점일수도 있는거 솔직하고 간결하게 인정함..그리고 건강하게 표현하고 ㅋㅋ
솔직해도 합숙할때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사람한테 자기 감정 절대 전가 안하던데 부정적인 감정은 신기할정도로 혼자 잘 처리함 ㅋㅋ그래서 성숙해보이고 매력있는 성격 되는듯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아닐까?
추상적인 내 감정, 내 생각을 스스로가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해 내서 타인에게도 이해시키는 게 멋있는 거 같애
그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같음
구구절절 솔직하면 안댐 걍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