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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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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호사 : 왜 혈관을 두고 오셨어요?...
열빙어 추천 0 조회 20,839 24.04.02 11:35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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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2 12:10

    간호사선생님들 존경스러워

  • 24.04.02 12:12

    몇살일까 나도 저랬는데ㅜ나이드니 이제 보이더라 ㅋㅋㅋ

  • 24.04.02 12:12

    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방에 놔주시는 간호사쌤들 감사합니다 ㅜㅜ 매번 알콜솜으로 여기닦고 저기닦고.. 목욕받는 기분이예요..

  • 24.04.02 12:12

    헐 진짜 아예 안보이네

  • 24.04.02 12:27

    와 이런 피부도 있구나… 난 완전 반대라 신기함

  • 24.04.02 12:35

    와 순두부같다 팩에 동그랗게 들어있는 순두부ㅋㅋㅋㅋㅋㅋ

  • 24.04.02 12:35

    부럽다.. 난 혈관부자...

  • 24.04.02 12:40

    와 나 이런거첨봐

  • 24.04.02 13:41

    너무...좋아...여시같은 팔만 보고싶다 ㅠ

  • 24.04.02 14:10

    진짜 부럽다... 여시 혹시 운동해?

  • 헐 와 혈관이 안보일수 있다는걸 첨 알았어ㅋㅋㅋㅋ나는 보이는데 너무 얇고 약해서 터져서 어릴때는 찐짜 여기저기 다 꽂아보고 결국 손등쪽에 해서 흉터도 남았는데ㅋㅋ나이드니 조금 나아지더라ㅋㅋㅌ 근데 진짜 피부 너무 좋으시다ㅋㅋㅋ

  • 24.04.02 12:47

    나잖아..나는 내가 혈관 잘잡히는줄알고 수술할때 저 혈관 잘잡혀여 ㅎㄹ 했는데 병원에서 쌤들이 누가 라인 잘잡힌다고 했어요...?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 여러번 바늘찔러도 절대 걍 참아..제 몸뚱이가 문제인거죠..하고..항상 피뽑거나 수액맞으면 맨날 멍듬..기본임 그래서 그 손목쪽에 라인 잡음 거의..손등이나..

  • 24.04.02 12:46

    와 대박 나 혈관 하나도 모르는데 진짜 안 보이게 생겼다…. 나도 혈관 너무 안 보여서 채혈할 때마다 여러번식 꽂히다가 결국엔 손목뼈? 옆쪽에 있는 혈관 찾아서 꽂아주시더라ㅋㅋ큐ㅠㅠ

  • 24.04.02 12:54

    난 반팔입은거 보고 친구가 갑자기 이런말 해서 미안한데 주사기 걍 던져도 혈관에 꽂히게 생겼다고 그러던뎈ㅋㅋ큐ㅠ 우리엄마는 혈관이 안보임 ㅠㅠㅠㅠ

  • 24.04.02 12:56

    피부색이 안에 안비쳐서 그런거랑 혈관들이 안튀어나온 케이스인거지?
    피부진짜 좋다 진짜 뽀얗다

  • 24.04.02 12:59

    진짜저런사람들잇어 ㅠ 중심정맥으로 잡아야함

  • 24.04.02 13:00

    사진이 뭔가 나는 좀 나 혈관없다 하려고 찍은거같애 ㅋㅋ 원래 팔안쪽은 혈관없어서 안잡는부분이고 손등도 혈관있는사람도 손가락 들어서 손모양저렇게하면.. 안보여 ㅋㅋㅋㅋ

  • 24.04.02 13:08

    약지에서 손바닥으로 이어지는 부분 22g 정도는 되지않으까

  • 24.04.02 13:11

    내거도 매번 한번에 못 찾는데 저사람 쩐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4.02 13:22

    이건 동맥혈 검사 한거지?? 산소체크하는거! 나도 해봤어 응급실에서

  • 24.04.02 14:44

    여기 진짜 아프지 않아? 나도 왼쪽 1번 오른쪽 3번 해서 겨우 뽑았는데 멍 보름 가더라ㅠㅠㅠ

  • 24.04.02 13:31

    ㅠ 나도 혈관안보여서 찌를때마다 터짐.. 제일 무서워 링거맞을때ㅠ
    양팔에 다 멍투성이였음.. 하 ㅠㅠ

  • 24.04.02 13:32

    난 혈관 안보여서 운동하라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

  • 24.04.02 13:47

    팔에 파란색줄이 보이는데 자꾸 헤맨다->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비추는것뿐, 피부가까이있는 혈관찌르면 혈관이 터졌을때 멍이 들기가 쉬움!
    어차피 지혈대로 묶고하기 때문에 그냥 육안으로 보이는거보다 묶었을때 팽창해서 바늘이 들어갈 굵기 정도로 튀어나와야 혈관이 좋다고 하는거야...!
    안묶었을때 보여도 혈관이 얇거나 휘어있으면 터지기 정말정말 쉬움 ㅠㅠ 빨대에 바늘꽂는다 생각하면돼...굵은 빨대는 조금 삐뚫게 찔려도 안뚫리지만 굽거나 얇은 빨대는 조금만 각도 틀려도 뚫리자나..ㅠㅠ 같은 원리임..
    운동하라는 이유는 운동->혈류량 증가->정맥은 늘어나는 혈관이기때문에 혈류량이 늘면 묶었을때 더 통통하게 잘 튀어나옴!
    살집있는 사람보다 근육빵빵한 사람이 더 잘 잡히는것도 이런 이유야...! 운동합시다잉

  • 24.04.02 13:50

    추천 누르고 싶은 댓글이다

  • 24.04.02 14:09

    대박이다 운동이 역시 답이구나 좋은덧글 고마워 여시👍🏻

  • 24.04.02 13:58

    나 뚱뚱해서 혈관 잘 안보이는데 거기에 아프면 진짜 더 숨어들어가서 수술 때문에 입원했을 때 양팔에서 도저히 못찾아서 결국에 발등에 링거 연결했었음 진짜…그 이후로는 진짜 운동해야지 운동해야지 했는데 결국 아직도 안하고 있네…가끔 피검사 걸리면 그냥 아예 첨부터 성공률 높은 혈관 자리를 안내함ㅋㅋㅋ팔 접히는 끝자락 약간 위?로 보이는 혈관 하나가 내 팔에서 유일한 명당임..

  • 24.04.02 14:07

    이거 어케해 운동 쇠질하면 커지나? 진짜 스트레스임 나중에 사고나도 링겔 못꼽아서 죽을듯 ㅠ

  • ㄱㅊ 그럴 경우엔 목이나 사타구니 큰 혈관 잡아서 못꽂아서 죽진 않습니다 안심하세요 😉

  • 24.04.03 09:00

    @머띿우머띿우하지말어. 그렇다면 엄청 마음놓인다!!! 고마워 여시!!

  • 24.04.02 14:40

    나 인생 첫 헌혈할 때 혈관이 얇아서 예쁜 팔에 멍 들겠네~ 이러셨는데 들면 얼마나 들겠어 싶어ㅛ는데 손목부터 팔뚝까지 듦.. 근데 안에서 터져서 그런지 아프진 않았는데 애들이 내 팔 보고 헌혈하러 안 감 🥲..

  • 24.04.02 15:14

    난 말랐는데도 잘 안보여 저정도로 아예 안보이는건 아닌데 숙련도 낮은 간호사들은 세번 네번 막 찔러대서 진짜 아파죽겠음 왜이럴까 운동 부족인가...?

  • 24.04.02 20:39

    와 내 팔보다 안 보이는 팔 첨 봄.. 나도 신입간호사?들은 못 찾아서 항상 짬바있는 간호사 콜하면 그제야 가능,, 근데 헌혈하러 갔더니 바로 찾으시더라,, 역시 경험치

  • 24.04.03 08:56

    우와 완전 백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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