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서혜진 대표가 이끄는 오디션 명가 ‘크레아 스튜디오’의 글로벌 최초 세대교체 오디션 MBN ‘언더피프틴(UNDER15)’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첫 방송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MBN ‘언더피프틴(UNDER15)’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전 세계 70여 개국 만 15세 이하 소녀들 중 인종과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선별된 59명 신동들이 비주얼과 퍼포먼스, 가창력까지 갖춘 육각형 매력으로 K-POP의 새 역사를 쓰며 전 세계를 열광케 한다.
먼저 ‘스팟 티저’에는 8세부터 15세까지, 17명 신동들이 비트감 강한 음악에 맞춰 즉흥적인 독무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들은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구사하는 등 성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59명 참가자의 프로필 사진 역시 업로드 직후 참가자들의 면면이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응팔’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이 확 성장한 모습으로 참가한 것이 알려진 후 실검을 장식하는 등 ‘언더피프틴’ 참가자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주하고 있다.
K-팝 해외 매출 1조 원 시대에 한국에서 제작되는 최연소 ‘5세대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인 MBN ‘언더피프틴(UNDER15)’에 글로벌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국, 일본, 태국, 홍콩 등 장장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글로벌 예심을 거쳐 선발된 괴물 떡잎들이 어떤 ‘세대교체의 기적’을 이뤄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페도새끼들천지네
해외에서 난리났더만 .. 축하합니다 한국 페도충국가로 이름 날리셨습니다
ㄱㅅㅎ ㄷㄷ?
제정신임?
폐지해라 ㅁㅊ
페도충들
애기들 데리고 뭐해...
소녀들이 아니라 어린이들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