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한창 안 들어올 때,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잠시 대기실에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라며 "한 선배 연예인이 들어오더니 나가라고 눈치를 줬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도영은 "(촬영 중 대기실) 옷 방으로 피신해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는데 선배 연기자가 다시 들어와서 나가라고 눈치를 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옷방에서 그렇게 나왔는데 그 선배가 '누가 샌드위치 먹고 입 닦은 휴지를 이렇게 버렸냐. 가정교육도 못 받은 게'라고 소리를 치더라"라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이도영은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가만히 앉아서 오는데 멈추지 않고 눈물이 나더라. 그때 생각했다. 다 내 잘못이고 내가 이 대기실을 쓰는 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첫댓글 같은 인간끼리... 참
자기도 무명시절이있었을텐데
아직도 촬영장 양아치판이라고 폭로 글 올라오는거 보면...현재진행형같아서 신기함 2025년인데 이상한 세계인듯
조선희보다 옆에 남자스텝들이 진짜ㅋㅋㅋㅋㅋ어린여자 질투해서 못잡아먹어서 안달인걸로 보이냐 왜
진짜… 인성들 보소…
조선히보다 옆에서 한마디씩 보태는 남자들이 제일 심하다...
한사람에게 소리듣는것과 여러명이 다 자기한테 그런다는 생각들 때 기분 완전 다른데...
그러다뜨면 잘해주는거임..?
왜저래
조선희는 솔직히 사진 직접 찍는 작가니까 피드백 할수잇다고 생각함 뭐 그게 유명인 신인 태도 다른건 좀 글킨하지만 근데 저남자들 옆에서 거드는게 더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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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드는 남스텝이 제일 마음에 안듦 ㅡㅡ
ㅎㅎㅎㅎ 신민아한테 하는거랑 너무 다르네..? 하하...... 드러운 세상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