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1404141527040940&pos=
男 보다 더 서러운 女 암환자…이혼율 4배
[앵커]최근 여성 암 환자 증가율이 남성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데요.하지만 상당수의 여성 암 환자는 남성 환자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 언론사가 암환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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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암 환자의 경우 배우자가 돌봐준다는 경우는 30%도 되지 않았습니다.남성의 경우, 96.7%, 거의 대부분의 환자가 배우자의 간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연구 내용을 보면 여성 암 환자의 이혼율이 남성 암 환자보다 4배가 많았습니다.ㅠㅠㅠㅠ 너무 슬프다...여자들아.... 제발 이런 통계좀 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똥글뱅2
첫댓글 결혼안하면 노후 어쩌냐하는 기혼들아닐꺼같지? 병원있으면 여자암환자들은 배우자가 아예안오거나 와도 밥줘충임
아니면 똥팬티 닦개임 ㄹㅇ
ㄹㅇ 나 입원했을때 남자들은 다 아내가 왔는데 여자환자들은 딸이 대부분임... 이유는 남편은 간병할줄 몰라서.. 뭐 딸은 언제 해봤나. 그리고 부부둘다 어르신인에 누가누굴 간병한다는건지.. 그와중에 딸이 기혼이면 애들밥치리러 가는것도 봄 ㅠ ㄱ
있는데저러면 더 비참하지 않나
나 간호사고 여자병동에서 일하는데 확실히 여자병동엔 간병인 쓰는 사람들이 많고 남자병동엔 다들 배우자가 간병하는게 더 많음 노인분들도 남편 간병하느라 다들 힘들어하심ㅜㅜ
그런데 여자환자도 남자 불편하다고 시켜도 안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딸이나 며느리는 좋아서 하냐고 하
첫댓글 결혼안하면 노후 어쩌냐하는 기혼들
아닐꺼같지? 병원있으면 여자암환자들은 배우자가 아예안오거나 와도 밥줘충임
아니면 똥팬티 닦개임 ㄹㅇ
ㄹㅇ 나 입원했을때 남자들은 다 아내가 왔는데 여자환자들은 딸이 대부분임... 이유는 남편은 간병할줄 몰라서.. 뭐 딸은 언제 해봤나. 그리고 부부둘다 어르신인에 누가누굴 간병한다는건지.. 그와중에 딸이 기혼이면 애들밥치리러 가는것도 봄 ㅠ ㄱ
있는데
저러면 더 비참하지 않나
나 간호사고 여자병동에서 일하는데 확실히 여자병동엔 간병인 쓰는 사람들이 많고 남자병동엔 다들 배우자가 간병하는게 더 많음 노인분들도 남편 간병하느라 다들 힘들어하심ㅜㅜ
그런데 여자환자도 남자 불편하다고 시켜도 안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딸이나 며느리는 좋아서 하냐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