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이 민소매와 속옷만 입고 바닥에 누워 체포를 완강하게 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20~30분 간격을 두고 4차례에 걸쳐 윤 전 대통령을 설득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설명을 다 듣지 않고 말을 끊었다고 한다. 문 특검보는 집행 시도 2시간만인 오전 10시40분쯤 윤 전 대통령을 체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애초 특검은 물리력을 사용해 강제 구인하는 방안까지 고려했으나, 속옷 차림의 윤 전 대통령을 보고 포기했다. 오정희 특검보는 이날 오후2시30분 정례 브리핑에서 “물리적으로 강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해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물리력 투입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은 특검팀이 철수하자 옷을 바로 챙겨입었다고 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윤 전 대통령은) 상·하의를 정상적으로 입고 있다가 특검팀이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자 수의를 벗었고 특검팀이 나가자 바로 입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특검팀이 철수한 뒤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 정도 변호인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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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라고는
저러니까 벨트로 쳐맞았지
추해요 갈배쉑아
외신 기사났어ㅋ 전 세계가 너를 주목하니 더이상 나라망신 시키지마라 ㅋ더 추해지지 말아라
와...ㅎ.... 특검팀 뉸 어캄
고무호스어딨냐진짜
사회적 체면은 지가 다 버리고 있음;;;
체통 개나발준 미친쉑
이딴게 전대통령..
너무 추해
더러워
고무호스 물넣고 얼려 ㅡㅡ
개찐따새끼
멍석 가져가서 말아서 차에 싣자
담에는 그대로 끌고 나가주라 ㅋㅋㅋㅋ
어디서 저런 천박한 짓을 배워온거지? 시장바닥에서도 안할짓꺼리를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