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oSb7y5r9CSA?si=Df8ZHDmygrOyHM4Z
얼마나 힘들었을꼬 40도까지 올라갔던 94년도엔 ㄷㄷ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고내기
첫댓글 저때 개더웠지만 습도는 지금같지 않았을걸....싹 씻고 선풍기틀면 괜찮은정도 였을듯 근데 교실에 에어컨 없는건 힘들었겠다 모여있으면 더 더운데
22 나 초딩때 선풍기만 있엇는데 습하지않아서 버틴듯
맞아 그늘 밤은 시원했었어
진짜 어케견디셨대
나도 올해 에어컨없이 견뎠는데 잘때빼고 할만했음 .. 더위에 익숙해지는 것도 필요해
와 어케버텼을까
큰아빠 댁에 가면 대구이고 90년대 초중반인데도 에어컨이 방방마다 있었음. 다녀오면 항상 감기 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정도로 에어컨이 낯설었다 내 몸이....
창문 다 열고 발 내리고 현관문 열고 살았지
물얼려서 손수건돌돌감아 학교갔고 부채는필수였었던기억..너무더우면 집에서 등목했어 혹은 집앞이 바다라서 바닷가풍덩 들어가거나..그냥 선풍기앞을안떠났지..ㅋㅋ
나 초딩때까지도 에어컨 없이 살았는데..
22 살만햇던듯..? 그나마 초등학교 교실가면 에어컨 바람 맞음 유일하게 ㅋㅋㅋㅋㅋ
예전엔 밤에 밖에 돗자리깔고 자면 시원했는데 지금은 습해서 그것도 안돼
등목을 수시로 했어
뭐라 해야하지.. 저때보다 에어컨 빵빵한 지금 썩은 땀내가 더 심한거 같아. 등목도 안해서 그러나....
보리차 얼려서 손수건 감아가지고 다니고열대야에는 문화회관 같은데서 야외영화 상영해줘서 돗자리깔고 밤새 영화보고 들어갔던거 생각난다,, 덥긴해도 낭만있고 버틸만했던 기억
첫댓글 저때 개더웠지만 습도는 지금같지 않았을걸....싹 씻고 선풍기틀면 괜찮은정도 였을듯 근데 교실에 에어컨 없는건 힘들었겠다 모여있으면 더 더운데
22 나 초딩때 선풍기만 있엇는데 습하지않아서 버틴듯
맞아 그늘 밤은 시원했었어
진짜 어케견디셨대
나도 올해 에어컨없이 견뎠는데 잘때빼고 할만했음 .. 더위에 익숙해지는 것도 필요해
와 어케버텼을까
큰아빠 댁에 가면 대구이고 90년대 초중반인데도 에어컨이 방방마다 있었음. 다녀오면 항상 감기 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정도로 에어컨이 낯설었다 내 몸이....
창문 다 열고 발 내리고 현관문 열고 살았지
물얼려서 손수건돌돌감아 학교갔고 부채는필수였었던기억..너무더우면 집에서 등목했어 혹은 집앞이 바다라서 바닷가풍덩 들어가거나..그냥 선풍기앞을안떠났지..ㅋㅋ
나 초딩때까지도 에어컨 없이 살았는데..
22 살만햇던듯..? 그나마 초등학교 교실가면 에어컨 바람 맞음 유일하게 ㅋㅋㅋㅋㅋ
예전엔 밤에 밖에 돗자리깔고 자면 시원했는데 지금은 습해서 그것도 안돼
등목을 수시로 했어
뭐라 해야하지.. 저때보다 에어컨 빵빵한 지금 썩은 땀내가 더 심한거 같아. 등목도 안해서 그러나....
보리차 얼려서 손수건 감아가지고 다니고열대야에는 문화회관 같은데서 야외영화 상영해줘서 돗자리깔고 밤새 영화보고 들어갔던거 생각난다,, 덥긴해도 낭만있고 버틸만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