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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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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대부분 에어컨 없던 90년대 더위피하던 국민들 모습
나는sa등 추천 0 조회 5,607 25.08.16 20:3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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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때 개더웠지만 습도는 지금같지 않았을걸....싹 씻고 선풍기틀면 괜찮은정도 였을듯 근데 교실에 에어컨 없는건 힘들었겠다 모여있으면 더 더운데

  • 25.08.16 20:40

    22 나 초딩때 선풍기만 있엇는데 습하지않아서 버틴듯

  • 25.08.16 20:43

    맞아 그늘 밤은 시원했었어

  • 25.08.16 20:39

    진짜 어케견디셨대

  • 25.08.16 20:43

    나도 올해 에어컨없이 견뎠는데 잘때빼고 할만했음 .. 더위에 익숙해지는 것도 필요해

  • 25.08.16 20:49

    와 어케버텼을까

  • 큰아빠 댁에 가면 대구이고 90년대 초중반인데도 에어컨이 방방마다 있었음. 다녀오면 항상 감기 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정도로 에어컨이 낯설었다 내 몸이....

  • 25.08.16 20:59

    창문 다 열고 발 내리고 현관문 열고 살았지

  • 25.08.16 21:00

    물얼려서 손수건돌돌감아 학교갔고 부채는필수였었던기억..너무더우면 집에서 등목했어 혹은 집앞이 바다라서 바닷가풍덩 들어가거나..그냥 선풍기앞을안떠났지..ㅋㅋ

  • 25.08.16 21:04

    나 초딩때까지도 에어컨 없이 살았는데..

  • 25.08.17 01:13

    22 살만햇던듯..? 그나마 초등학교 교실가면 에어컨 바람 맞음 유일하게 ㅋㅋㅋㅋㅋ

  • 25.08.16 21:21

    예전엔 밤에 밖에 돗자리깔고 자면 시원했는데 지금은 습해서 그것도 안돼

  • 25.08.16 22:14

    등목을 수시로 했어

  • 25.08.16 22:21

    뭐라 해야하지.. 저때보다 에어컨 빵빵한 지금 썩은 땀내가 더 심한거 같아. 등목도 안해서 그러나....

  • 25.08.16 22:59

    보리차 얼려서 손수건 감아가지고 다니고열대야에는 문화회관 같은데서 야외영화 상영해줘서 돗자리깔고 밤새 영화보고 들어갔던거 생각난다,, 덥긴해도 낭만있고 버틸만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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