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호떡세끼
https://youtu.be/SxEPzb-q2f0
https://youtu.be/YrxaeMGd3EY
배우들 피셜 로맨스 보다는 재밌게 볼수있는
코미디드에 가깝다함
닥터 차정숙작가 차기작
임지연 위정신역 /
열혈 정치부 기자' 위정신의 일상은 치열하다. 취재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은 산전수전 다 겪은 독종다운 면모를 짐작게 한다. 그러나 정치부 에이스로 통하던 위정신의 일상은 "연예부에 딱 1년만 가 있자"라는 말과 함께 폭풍이 불어닥친다. 인기 K-POP 아이돌의 이름도, 국민 드라마의 제목도 모르는 위정신의 연예부 적응기는 시작부터 좌충우돌이다.
이정재 임현준 역 /
'멜로 장인', '로코 왕자'가 되고픈 형사 전문 배우. 현준은 실명보다 강필구라는 드라마 속 이름이 더 유명하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착한 형사 강필구'의 시즌5 촬영을 앞두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가 박제되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폭발 직전으로, 수년 째 같은 역할을 반복해서 연기한 탓에 매너리즘에 빠진다.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 등 좀 더 새로운 역할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어 하는 캐릭터다.
첫댓글 이정재도 송승헌처럼 저런 역할이 찰떡인듯.. 약간 우스운 코믹 연기
닥터치정숙도 러브라인 비중 약하지 않았어? 이번 드도 그래야 할텐디
배우들이 코믹드에 가깝대 홍보도 코믹위주로 하는듯
혼자 주름 보정 빡세게하겠네;;
둘이 로맨스야? 미쳤어?
호오 차정숙 재밌게 봤는데.. 믿어도 되나요
차정숙 재밌었는데ㅋㅋㅋ 이것도 그런 결이면 뭔가 맘 편히 봐도 될듯?
러브라인 비중 0.000000000000001프로만
차정숙 정도 로맨스면 그나마 다행이네
할배; 아니 나이차이가
로맨스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