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탱자토
오늘 본 가장 황당한 글애 면전에 두고 걔만 안줬다는줄;;
별...
존나 웃기네 돈 맡겨놨어? 거지도 아니고 그깟 푼돈 안줬다고 부들거리는 거?
돈 맡겨놨냐
안왔는데 왜줌? 맡겨놓음?
사촌시누이가 누군데;;ㅅㅂ
안왓는데 왜줘요
하여간 기혼들 도독눔심보
무슨 친 시누이도 아니고 사촌시누이한테 용돈을 바래ㅡㅡ
나 어릴 때 나만 빼고 주는거 겪어봐서 마음아파하면서 왔는데 어질어질하다
명절이면 솔직히 안와도 전달해 주던데 그게 아니라면 안온애를 챙겨줄 필요가...
지는 주냐고요 ㅋ
사촌시누이가 누군데
맡겨놨나지애로 돈벌생각인가
난 또 면전에서 안 줬다는줄..하여간 사고구조가 참
뭐라는더야 에휴
별...
존나 웃기네 돈 맡겨놨어? 거지도 아니고 그깟 푼돈 안줬다고 부들거리는 거?
돈 맡겨놨냐
안왔는데 왜줌? 맡겨놓음?
사촌시누이가 누군데;;ㅅㅂ
안왓는데 왜줘요
하여간 기혼들 도독눔심보
무슨 친 시누이도 아니고 사촌시누이한테 용돈을 바래ㅡㅡ
나 어릴 때 나만 빼고 주는거 겪어봐서 마음아파하면서 왔는데 어질어질하다
명절이면 솔직히 안와도 전달해 주던데 그게 아니라면 안온애를 챙겨줄 필요가...
지는 주냐고요 ㅋ
사촌시누이가 누군데
맡겨놨나
지애로 돈벌생각인가
난 또 면전에서 안 줬다는줄..하여간 사고구조가 참
뭐라는더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