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08221
"때리고 머리 잡아당겨"…등굣길 여대생 공격한 전과 16범 뉴욕 노숙자
미국 뉴욕 로어맨해튼에서 등교 중이던 여대생이 노숙 남성에게 이유 없이 폭행과 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4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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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45살 노숙인 제임스 리조를 체포하고
상습적 성적 학대, 강제추행, 폭행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일 오전 9시 30분쯤 발생했습니다.리조는 등교 중이던 20살 학생 아멜리아 루이스에게 갑자기 달려들었습니다.그는 루이스의 엉덩이를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긴 뒤
바닥에 넘어뜨리고는 곧바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조는 성적 학대와 강제추행 등 총 16건의 전과를 가진 데다,
1997년에는 살인 혐의로 체포된 전력까지 있었습니다.
특히 그는 지난 9월 상습적 성적 학대 혐의로 징역 2년 형을 마치고 출소한 뒤
불과 몇 달 만에 다시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자인 루이스는 사건 직후 SNS 영상에서 눈물을 흘리며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며
“도시에서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에 분노하고 있으며,
반드시 무언가가 바뀌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첫댓글 솔직히 이런 건 사적제재 아니면 안바뀔걸 그것도 피해 여성이 직접 저 남자 죽을때까지 피떡을 만들어놓던가 죽이던가 해야됨 도구 약물 총칼 거짓말 가리지않고.. 그리고 그런 사례가 우후죽순 나와야함 인생 다 버리고 남자한테 복수만 미친듯이 하는.. 그래야 바뀔까 말까 함 근데 여자들은 안하는쪽임.. 그래서 안바뀔거야
ㅅㅂ저분은 웬 날벼락이냐고
첫댓글 솔직히 이런 건 사적제재 아니면 안바뀔걸 그것도 피해 여성이 직접 저 남자 죽을때까지 피떡을 만들어놓던가 죽이던가 해야됨 도구 약물 총칼 거짓말 가리지않고.. 그리고 그런 사례가 우후죽순 나와야함 인생 다 버리고 남자한테 복수만 미친듯이 하는.. 그래야 바뀔까 말까 함 근데 여자들은 안하는쪽임.. 그래서 안바뀔거야
ㅅㅂ저분은 웬 날벼락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