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218090123390
기증된 시신 피부를 책 표지용으로 팔았다…하버드의대 전 직원 충격 범행
미국 하버드 의대 시신안치소 전직 관리자가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장신구처럼 외부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는 하버드에 기증된 시신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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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의대 시신안치소 전직 관리자가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장신구처럼 외부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는 하버드에 기증된 시신이
연구에 더 필요 없게 된 뒤, 뇌와 피부, 손, 얼굴 등을
펜실베이니아주 등지의 구매자들에게 배송하는 기괴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아내인 데니스 로지는 범행을 도운 혐의로 1년이 조금 넘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세드릭 로지는 한 구매자에게 피부를 제공했는데,
이는 가죽으로 무두질한 뒤 책 표지로 제본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대해 미 연방검사보 앨리슨 마틴은 법원 제출 서류에서 "매우 충격적이다"고 표현했다.
마틴 검사는 또 다른 사례로 "세드릭과 데니스 로지가 한 남성의 얼굴을 판매했다"며
"진열장에 올려두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끔찍한 용도로 쓰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로지는 2018년부터 2020년 3월까지
"사랑받던 인간의 신체 일부를 이윤을 위한 장신구처럼 취급하며" 수천 달러를 챙겼다고 한다.
첫댓글 기괴하고ㅠ미쳐ㅛ다
시신기증은 국내든 해외든 잡음 많네
미쳤나 지 피부나 팔 것이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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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기증은 국내든 해외든 잡음 많네
미쳤나 지 피부나 팔 것이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