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시절 새학기 필수코스
엿시씌 추천 0 조회 25,986 26.01.09 20:45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9 20:50

    첫댓글 무조건이지 아세테이지로 하나씩 다 쌌는데… 물론 엄마가 테이프로 다 붙여줌..🥹

  • 26.01.09 20:51

    헐 세일라문 저거 나 잇엇어 추억이다 ㅠㅠ

  • 지금봐도 표지 넘 이쁘다ㅋㅋ

  • 26.01.09 20:54

    내가 이걸 썼던 세대라서 지금도 그렇게 책에 열심히 북커버를 씌우고 다니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

  •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과목별로 공책도 샀었는데

  • 26.01.09 21:02

    우와 너무 오랜만이다

  • 26.01.09 21:04

    헐ㅠㅠㅠㅠㅠ추억

  • 26.01.09 21:05

    요즘도 싸는 애들 있더라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 주는 애 한 명 봤어 ㅋㅋㅋ

  • 26.01.09 21:10

    예쁜 거 고르고골라서 사서 씌우고 결국 빵꾸내고ㅋㅋㅋ

  • 26.01.09 21:10

    난 불투명이엿는데 추억 ㅠ

  • 26.01.09 21:12

    꺅 그러네

  • 와 대박이닼ㅋㅋㅋㅋㅋ

  • 26.01.09 21:14

    근데 저거 왜 씌웠던거지? ㅋㅋㅋㅋㅋ

  • 26.01.09 21:15

    맞아 그리고 심심할때 샤프로 뚫음ㅋㅋㅋ

  • 1,2학년땐 아빠가 달력으로 만들어줬었는데 3학년때부턴 예쁜거 사서 씀ㅋㅋ

  • 26.01.09 21:29

    와 저 질감 냄새 다 기억나 대박...

  • 26.01.09 21:34

    난 한번해보고 귀찮아서 안 함ㅋㅋㅋㅋ

  • 26.01.09 21:36

    비닐 비싸다고 달력으로 하자는거 애들은 예쁜 비닐로 싸는데 달력으로 싼다고 단비 빙의되었던거 생각난다

  • 26.01.09 21:51

    달력으로 책을 싸는거야??

  • 26.01.09 21:56

    맞아ㅋㅋㅋㅋㅋㅋㅋ 벽에 거는 커다란 달력 뒷면 흰부분으로 싸주는데 애들은 다 투명한 비닐이라고 단비빙의해서 쟁취해냄ㅋㅋㅋㅋㅋ

  • 26.01.09 21:59

    @윤슬볕뉘 응 ㅋㅋㅋ 그 옛날에 벽에거는 달력종이 뒷면이 겉으로 가게해서 쌌어 ㅋㅋㅋㅋㅋ

  • 26.01.09 21:37

    난 저거 싫었어 너무 들썩거려서 ㅋㅋㅋ 달력이 딱붙어서 좋암ㅅ음

  • 고학년 될 수록 안함ㅋㅋㅋ

  • 26.01.09 21:46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새학기 준비하러 엄마랑 큰쇼핑몰 문구점가서 공책세트며 연필이며 실내화며 싹 새로사서 새필통에 새연필 새지우개 준비하던 기억 ㅠ ㅠ

  • 26.01.09 21:49

    와 저때 예쁜 표지 엄마 졸라서 사서 재탕 또 함...... 아직 생각난다 내 슈가슈가룬 표지

  • 26.01.09 22:07

    맞아 ㅋㅋㄱ 아님 아예 통으로 된거 사서 하나하나 테이프 붙이고...

  • 26.01.09 22:23

    추억이다ㅜㅜㅜ

  • 26.01.09 22:25

    우리집은 저거 안해줬어… 달력으로도 안해줌… 그래서 저거하는 친구들 부러웠어

  • 26.01.09 22:27

    엄마가 고생했지 ㅠㅠ... 난 옆에서 구경함 들썩거리는 거 말고 투명 시트지 같은 거로 빡빡 붙여줬었는데..

  • 26.01.09 22:30

    생각해보면 일년쓰고버릴꺼 뭐저리 아꼇는지 ㅋㅋㅋ

  • 아빠가 이런거 손재주 좋아서 아빠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맡겼어 ㅋㅋㅋㅋㅋㅋㅋ

  • 26.01.09 22:34

    헐 추억 ㅠㅠ 새책 쫙 다 받아서 가는깋 엄청 무거웠었는데

  • 26.01.09 22:39

    난 아빠가 이름 써주는 거 좋아했아...

  • 26.01.09 22:46

    엄마가 투명시트지로 잘라서 붙여주고 아빠가 이름 써줬었는데... 진짜 추억이다

  • 26.01.09 22:49

    나때는 교과서 물려주고받느라 책표지했었음...

  • 26.01.09 22:50

    난 아스테이지로 싸맸었는데ㅋㅋㅋㅋ

  • 26.01.09 22:51

    악 저 세일러문 기억나 ㅠ 나 내 용돈으로 사서 끼웠던 기억이나네..

  • 26.01.10 00:45

    기얻난다..

  • 26.01.10 03:35

    어우 저 세일러문 저 거는 너무 팔락대고 저 접합부가 터져브러~ 말랑말랑한 좀 비싼 아세테이트지로 직접 싸야 제맛

  • 26.01.10 04:33

    나 저거 한번도 안함..ㅋㅋㅋㅋㅋ

  • 26.01.10 05:03

    헐 저거 너무 오랜만에 봐ㅋㅋㅋㅋㅋㅋ

  • 26.01.10 08:21

    나 저거 어렸을때 엄마가 하나하나 싸줬는데 ㅜㅜㅜㅜㅜㅜㅜ

  • 26.01.10 11:32

    ㅋㅋㅋㅋㅋ와 기억나 우리엄마 금손이라 띠지도 해주고 이름도 예쁘게 써줬어 ㅋㅋㅋㅋ 옛날이라 아파트 친한 이웃들것도 엄마가 부탁받아서 쫘악 써줌

  • ㅋㅋㅋㅋ무조건이었지 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