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엿시씌
교과서 비닐 씌우기
첫댓글 무조건이지 아세테이지로 하나씩 다 쌌는데… 물론 엄마가 테이프로 다 붙여줌..🥹
헐 세일라문 저거 나 잇엇어 추억이다 ㅠㅠ
지금봐도 표지 넘 이쁘다ㅋㅋ
내가 이걸 썼던 세대라서 지금도 그렇게 책에 열심히 북커버를 씌우고 다니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과목별로 공책도 샀었는데
우와 너무 오랜만이다
헐ㅠㅠㅠㅠㅠ추억
요즘도 싸는 애들 있더라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 주는 애 한 명 봤어 ㅋㅋㅋ
예쁜 거 고르고골라서 사서 씌우고 결국 빵꾸내고ㅋㅋㅋ
난 불투명이엿는데 추억 ㅠ
꺅 그러네
와 대박이닼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왜 씌웠던거지? ㅋㅋㅋㅋㅋ
맞아 그리고 심심할때 샤프로 뚫음ㅋㅋㅋ
1,2학년땐 아빠가 달력으로 만들어줬었는데 3학년때부턴 예쁜거 사서 씀ㅋㅋ
와 저 질감 냄새 다 기억나 대박...
난 한번해보고 귀찮아서 안 함ㅋㅋㅋㅋ
비닐 비싸다고 달력으로 하자는거 애들은 예쁜 비닐로 싸는데 달력으로 싼다고 단비 빙의되었던거 생각난다
달력으로 책을 싸는거야??
맞아ㅋㅋㅋㅋㅋㅋㅋ 벽에 거는 커다란 달력 뒷면 흰부분으로 싸주는데 애들은 다 투명한 비닐이라고 단비빙의해서 쟁취해냄ㅋㅋㅋㅋㅋ
@윤슬볕뉘 응 ㅋㅋㅋ 그 옛날에 벽에거는 달력종이 뒷면이 겉으로 가게해서 쌌어 ㅋㅋㅋㅋㅋ
난 저거 싫었어 너무 들썩거려서 ㅋㅋㅋ 달력이 딱붙어서 좋암ㅅ음
고학년 될 수록 안함ㅋㅋㅋ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새학기 준비하러 엄마랑 큰쇼핑몰 문구점가서 공책세트며 연필이며 실내화며 싹 새로사서 새필통에 새연필 새지우개 준비하던 기억 ㅠ ㅠ
와 저때 예쁜 표지 엄마 졸라서 사서 재탕 또 함...... 아직 생각난다 내 슈가슈가룬 표지
맞아 ㅋㅋㄱ 아님 아예 통으로 된거 사서 하나하나 테이프 붙이고...
추억이다ㅜㅜㅜ
우리집은 저거 안해줬어… 달력으로도 안해줌… 그래서 저거하는 친구들 부러웠어
엄마가 고생했지 ㅠㅠ... 난 옆에서 구경함 들썩거리는 거 말고 투명 시트지 같은 거로 빡빡 붙여줬었는데..
생각해보면 일년쓰고버릴꺼 뭐저리 아꼇는지 ㅋㅋㅋ
아빠가 이런거 손재주 좋아서 아빠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맡겼어 ㅋㅋㅋㅋㅋㅋㅋ
헐 추억 ㅠㅠ 새책 쫙 다 받아서 가는깋 엄청 무거웠었는데
난 아빠가 이름 써주는 거 좋아했아...
엄마가 투명시트지로 잘라서 붙여주고 아빠가 이름 써줬었는데... 진짜 추억이다
나때는 교과서 물려주고받느라 책표지했었음...
난 아스테이지로 싸맸었는데ㅋㅋㅋㅋ
악 저 세일러문 기억나 ㅠ 나 내 용돈으로 사서 끼웠던 기억이나네..
기얻난다..
어우 저 세일러문 저 거는 너무 팔락대고 저 접합부가 터져브러~ 말랑말랑한 좀 비싼 아세테이트지로 직접 싸야 제맛
나 저거 한번도 안함..ㅋㅋㅋㅋㅋ
헐 저거 너무 오랜만에 봐ㅋㅋㅋㅋㅋㅋ
나 저거 어렸을때 엄마가 하나하나 싸줬는데 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와 기억나 우리엄마 금손이라 띠지도 해주고 이름도 예쁘게 써줬어 ㅋㅋㅋㅋ 옛날이라 아파트 친한 이웃들것도 엄마가 부탁받아서 쫘악 써줌
ㅋㅋㅋㅋ무조건이었지 ㅋㅋㅋ
첫댓글 무조건이지 아세테이지로 하나씩 다 쌌는데… 물론 엄마가 테이프로 다 붙여줌..🥹
헐 세일라문 저거 나 잇엇어 추억이다 ㅠㅠ
지금봐도 표지 넘 이쁘다ㅋㅋ
내가 이걸 썼던 세대라서 지금도 그렇게 책에 열심히 북커버를 씌우고 다니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과목별로 공책도 샀었는데
우와 너무 오랜만이다
헐ㅠㅠㅠㅠㅠ추억
요즘도 싸는 애들 있더라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 주는 애 한 명 봤어 ㅋㅋㅋ
예쁜 거 고르고골라서 사서 씌우고 결국 빵꾸내고ㅋㅋㅋ
난 불투명이엿는데 추억 ㅠ
꺅 그러네
와 대박이닼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왜 씌웠던거지? ㅋㅋㅋㅋㅋ
맞아 그리고 심심할때 샤프로 뚫음ㅋㅋㅋ
1,2학년땐 아빠가 달력으로 만들어줬었는데 3학년때부턴 예쁜거 사서 씀ㅋㅋ
와 저 질감 냄새 다 기억나 대박...
난 한번해보고 귀찮아서 안 함ㅋㅋㅋㅋ
비닐 비싸다고 달력으로 하자는거 애들은 예쁜 비닐로 싸는데 달력으로 싼다고 단비 빙의되었던거 생각난다
달력으로 책을 싸는거야??
맞아ㅋㅋㅋㅋㅋㅋㅋ 벽에 거는 커다란 달력 뒷면 흰부분으로 싸주는데 애들은 다 투명한 비닐이라고 단비빙의해서 쟁취해냄ㅋㅋㅋㅋㅋ
@윤슬볕뉘 응 ㅋㅋㅋ 그 옛날에 벽에거는 달력종이 뒷면이 겉으로 가게해서 쌌어 ㅋㅋㅋㅋㅋ
난 저거 싫었어 너무 들썩거려서 ㅋㅋㅋ 달력이 딱붙어서 좋암ㅅ음
고학년 될 수록 안함ㅋㅋㅋ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새학기 준비하러 엄마랑 큰쇼핑몰 문구점가서 공책세트며 연필이며 실내화며 싹 새로사서 새필통에 새연필 새지우개 준비하던 기억 ㅠ ㅠ
와 저때 예쁜 표지 엄마 졸라서 사서 재탕 또 함...... 아직 생각난다 내 슈가슈가룬 표지
맞아 ㅋㅋㄱ 아님 아예 통으로 된거 사서 하나하나 테이프 붙이고...
추억이다ㅜㅜㅜ
우리집은 저거 안해줬어… 달력으로도 안해줌… 그래서 저거하는 친구들 부러웠어
엄마가 고생했지 ㅠㅠ... 난 옆에서 구경함 들썩거리는 거 말고 투명 시트지 같은 거로 빡빡 붙여줬었는데..
생각해보면 일년쓰고버릴꺼 뭐저리 아꼇는지 ㅋㅋㅋ
아빠가 이런거 손재주 좋아서 아빠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맡겼어 ㅋㅋㅋㅋㅋㅋㅋ
헐 추억 ㅠㅠ 새책 쫙 다 받아서 가는깋 엄청 무거웠었는데
난 아빠가 이름 써주는 거 좋아했아...
엄마가 투명시트지로 잘라서 붙여주고 아빠가 이름 써줬었는데... 진짜 추억이다
나때는 교과서 물려주고받느라 책표지했었음...
난 아스테이지로 싸맸었는데ㅋㅋㅋㅋ
악 저 세일러문 기억나 ㅠ 나 내 용돈으로 사서 끼웠던 기억이나네..
기얻난다..
어우 저 세일러문 저 거는 너무 팔락대고 저 접합부가 터져브러~ 말랑말랑한 좀 비싼 아세테이트지로 직접 싸야 제맛
나 저거 한번도 안함..ㅋㅋㅋㅋㅋ
헐 저거 너무 오랜만에 봐ㅋㅋㅋㅋㅋㅋ
나 저거 어렸을때 엄마가 하나하나 싸줬는데 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와 기억나 우리엄마 금손이라 띠지도 해주고 이름도 예쁘게 써줬어 ㅋㅋㅋㅋ 옛날이라 아파트 친한 이웃들것도 엄마가 부탁받아서 쫘악 써줌
ㅋㅋㅋㅋ무조건이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