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다가나섣불리 판단하지 말자기엔 이미 여시 댓 이전에 겪어본 사람들이 어느 집단이 특정 성격 띄는건 맞다고 이미 나왔는데 굳이 편견가지지 말자고 든 예시도 굴삭기 기사님인데 그것도 쩌리나 미디어에 잠깐 올라와서 조명된 겉햛기식이고 거기에 관해 자신만만한 태도 보여줬는데 사실상 깊게 알고 자신한건 아니잖아 그 일련의 사고들에서 그렇게 깊은 사고를 한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저분들은 알아서 자기 삶 전문가로 잘 살고 있는데 노가다판이라고 일반화한게 더 여시가 여시 편견 안에서 모순적인 발언을 한 것 같은데 그리고 일용직 노동자들 편들어줘봤자 그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들은 여시 대했을때 여자라고 낮잡아보고 추근대고 본인들이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할걸 나도 친척중에 은퇴하시고 가끔씩 손자손녀자식들 뭐라도 주려고 막노동 일용직 나가시는분 계시고 좋은분이시지만 집단안에서 문화가 형성되기 때문에 아예 동떨어져서 판단할수없다고 생각함 글에서도 환경에 따른 자신의 변화와 단절의 중요성을 필요로했지 여시가 걱정하는만큼 과도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이 모든 상황에서 직접경험 말고도 깊은 사고없이 광범위한 단어로 이론을 위한 이론을 내놓는게 과도한 앞서감 선민의식으로 느껴짐
건설현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해봣는데 본문 공감함 사무직들도 그렇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겟음 적어도 사뮤실에서 대놓고 저런 언행쓰면 다들 눈살찌푸리고 뒤에서 욕하지않나? 적어도 사람이고싶으면 사회적가면쓰고 위선이라도 떨으라는건데 그조차 안하면서 남들이랑 똑같이 보이고 싶다는건 모순이지
나도 건설현장에서 일해봤는데 어느정도 공감해.... 일하면서 좋은분도 만나봤는데 소수고 거진 양아치남들이 많았음.. 물류공장사무직 다 해봤음. 솔직히 이 환경에 계속 속하고싶지 않아서 그만둔것도 있어. 같이 대화하고 일하던 남자가 알고보니 전과자고 머 그랬음 ㅋㅋㅋ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성범죄자같기도했음.. 본인입으로말함)
편견이라고 나서서 포장해주지 않아도 될듯. 그 편견 깨려면 본인이 겉치레든 속치레든 많이 노력해야지.. 글고 남초직군이면 더 고상하게 봐 줄 필요 없음.. 생각보다 인간은 환경, 주변인물에 영향을 너무많이 받기 때문에 저 말도 공감가. 단순히 화이트칼라는 교양있다는 말이 아님
22 나도 이생각..사무직도 다 유흥하고 욕해! 하지만 사무직은 ㅅㅂ ㅈ 개 이런말 대놓고 하면 쌍스럽다고 욕하고 피함.. 하지만 막노동판에서는 손가락질하거나 피하지않고 대부분이 그런다는게 차이점이지
뭐 사바사긴 하겠지만 끼리끼리가 과학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거임.. 자주보는 사람의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어 인간은 사회성 동물이긴 하니까...
물류센터 나도다녀봤고 직장도다녔지만 걍 본인이 쓰레기만난거지..내전직장 인간들 일떠넘기고 뒷말하고 질투너무심하고 퇴사할때 인사도안함ㅋㅋ찐스트레스였어
차라리 물류센터는 일떠미는거없고 말안하고살아도쌉가능이라 좋았는데 고용안정성만있다면 계속다니고싶었음...지금직장사람들 너무나 ㄱㅊ아서 감사히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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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 기사면 기술직이지 본문에서 말하는 하루벌어 다 날리는 일용직 말하는게 아닐듯 어디든 기사급이면 대우받음 세세하게 그 현장에 대해서 파악못하는데 섣불리 판단내리는 것도 멀리서 거리두고 볼 수 있는 특혜가진 사람의 선민의식같음
굴삭기 기사랑 노가다 일용직이랑 비교가 돼? 그냥 일용직 노가다 하시는 분 대다수가 과격하고 상스러운건 어쩔 수 없지만 사실이긴해… 표현방식이 그런거지 그걸 인성 논하는건 별개일 수도 있어
집안 사정상 갑자기 은퇴시기에 노가다판 뛰시는 분도 많구 삶은 다양하겠지만..
22나도여시말 공감해~~구구절절 맞는말~
@바라다가나 섣불리 판단하지 말자기엔 이미 여시 댓 이전에 겪어본 사람들이 어느 집단이 특정 성격 띄는건 맞다고 이미 나왔는데 굳이 편견가지지 말자고 든 예시도 굴삭기 기사님인데 그것도 쩌리나 미디어에 잠깐 올라와서 조명된 겉햛기식이고 거기에 관해 자신만만한 태도 보여줬는데 사실상 깊게 알고 자신한건 아니잖아 그 일련의 사고들에서 그렇게 깊은 사고를 한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저분들은 알아서 자기 삶 전문가로 잘 살고 있는데 노가다판이라고 일반화한게 더 여시가 여시 편견 안에서 모순적인 발언을 한 것 같은데 그리고 일용직 노동자들 편들어줘봤자 그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들은 여시 대했을때 여자라고 낮잡아보고 추근대고 본인들이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할걸 나도 친척중에 은퇴하시고 가끔씩 손자손녀자식들 뭐라도 주려고 막노동 일용직 나가시는분 계시고 좋은분이시지만 집단안에서 문화가 형성되기 때문에 아예 동떨어져서 판단할수없다고 생각함 글에서도 환경에 따른 자신의 변화와 단절의 중요성을 필요로했지 여시가 걱정하는만큼 과도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이 모든 상황에서 직접경험 말고도 깊은 사고없이 광범위한 단어로 이론을 위한 이론을 내놓는게 과도한 앞서감 선민의식으로 느껴짐
난 여시처럼 사고하는 사람이고 시픔ㅎㅎ 나랑 관련 없는 사람들이라고 상스럽다고 매도하기보단 사람은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할래
공감감..진짜달라 학회에서 만난친구들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남의말 경청하고 태도도 다르고.. 교사인 분들은 말하는게 확실히 다르더라..편견? 글쎄 한두번느낀게아님. 비율차이얘기임.
건설현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해봣는데 본문 공감함 사무직들도 그렇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겟음 적어도 사뮤실에서 대놓고 저런 언행쓰면 다들 눈살찌푸리고 뒤에서 욕하지않나? 적어도 사람이고싶으면 사회적가면쓰고 위선이라도 떨으라는건데 그조차 안하면서 남들이랑 똑같이 보이고 싶다는건 모순이지
ㅁㅈ
근묵자흑 유유상종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꼭 최상위 대학 기업 출신 엘리트들이랑만 어울리라는 게 아니라 저런 내일 없는 무상식 인간들을 내 주위에 안 두는 게 중요..
어떨땐 그런 사람들 보면 생생한 날것의 뭔가가 느껴지고 오히려 말하는게 직관적이라 와닿는점도 있던데.. 욕쓰면 사람이 없어보이긴 하지
나도 건설현장에서 일해봤는데 어느정도 공감해.... 일하면서 좋은분도 만나봤는데 소수고 거진 양아치남들이 많았음.. 물류공장사무직 다 해봤음. 솔직히 이 환경에 계속 속하고싶지 않아서 그만둔것도 있어. 같이 대화하고 일하던 남자가 알고보니 전과자고 머 그랬음 ㅋㅋㅋ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성범죄자같기도했음.. 본인입으로말함)
편견이라 생각하며 내려왔는데 댓글연어하니 맞나보네
저게 편견이라는 사람들은 안 겪어 본 거 아니야..? 겪어보니까 정말 맞는 말인데
우리아빠 노가다로 평생 나 먹여살렷지만 집밖에 모르셨고 일끝나고 오시면 집안일에 우리 공부까지 가르켜주셨었다 대다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나름이야 저런글보니 새삼 우리 아빠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
우리 아빠도 중간에 코로나로 노가다판 나가셔서 일하시곤 했어
근데 아빠도 저런 분이 태반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오래 못하겠다고 하심..
여시 아버님께서 아마 극소수에 속하는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해
흐메
저속한노화 야설이 생각나면서..이말도 맞는데 꼭 그런것도 아니다싶은..
맞는말임
검사하는 센터에서 일하는데 일용직들은 검사할때 나오는 갑작스러운 소리를 듣고
와 ㅅㅂㅈㄴ놀랫네~팔할이 이럼
근데 연구원들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 없어..
아 놀랬네요 이게 다지
환경이 중요한거 맞아
편견이라고 나서서 포장해주지 않아도 될듯. 그 편견 깨려면 본인이 겉치레든 속치레든 많이 노력해야지.. 글고 남초직군이면 더 고상하게 봐 줄 필요 없음.. 생각보다 인간은 환경, 주변인물에 영향을 너무많이 받기 때문에 저 말도 공감가. 단순히 화이트칼라는 교양있다는 말이 아님
상식적인 척이라도 하느냐 안하느냐는 완전 다르다고 생각.. 표본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으면 뭐 그렇게 느껴지는건 어쩔수없지않을까
편견이라는댓글 완전 띵맞은듯
그알인가 어디서 용의자 추적할때 일용직사람들 프로필 나온적 있는데 전과자 개많았음...
배우면 배운대로 말꼬투리 잡고 논리적인척 하고 정제된 언어로 젠틀한척 개쌉소리 하는 인간이 있는데 표현되는 방식에 척이라도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을 확률을 높이고 싶다는거지